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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권영식 넷마블 대표, "아스달 연대기, 2024년 넷마블의 도약 이끌 것"

기사승인 2024.02.15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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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신작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을 선보이고 2024년의 포문을 열었다.

15일, 넷마블은 서울 구로에서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게임의 세부 내용과 이후 일정과 관계된 내용들을 발표했다. 현장에는 권영식 넷마블 대표와 함께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대표, 박영재 넷마블 사업 그룹장 등이 참석해 관련된 내용들을 전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게임을 기다려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아스달 연대기'는 스튜디오 드래곤의 동명 드라마 IP를 활용한 초대형 MMORPG다"며 "넷마블은 자체 IP외에도 꾸준히 유명 콘텐츠 제작사와 협업하여 성장을 이어가나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2024년 넷마블의 도약을 이끌어갈 첫 번째 프로젝트로 나선다"고 말했다.

<사진> 넷마블 권영식 대표

이어서 권 대표는 "게임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을 제작한 넷마블에프앤씨의 개발 아래 선보이는 신작 게임이다"며 "탁월한 IP 해석과 그동안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재미를 안겨주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했다"고 덧붙였다.

넷마블은 지금까지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마블 퓨처 파이트' 등 유명 IP를 게임으로 재해석해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스달 연대기'는 그 바통을 잇는 넷마블의 2024년 신작으로 차세대 MMORPG를 목표로 게임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권영식 대표는 "'아스달 연대기'가 기존 MMORPG의 판도를 변화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하며 인사말을 마쳤다.

한편, 넷마블이 선보일 '아스달 연대기'는 스튜디오 드래곤과 함께 손 잡고 선보이는 합작 프로젝트다. 동명의 드라마 IP를 기반으로 아스달과 무법, 아고 세력 사이의 심화된 스토리를 그려나갈 예정으로, 오는 4월 출시된다. 유저는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 외에도 정치와 협력 등 세력 안에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 것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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