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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컴투스홀딩스 정철호 대표, “2024년 도약의 해” 선언

기사승인 2024.02.15  09: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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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정철호 대표가 2024년을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정철호 대표는 15일에 진행된 202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본연의 게임사업과 엑스플라, 하이브 등 주력 사업을 강화하는 노력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정철호 대표는 “지난해 대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대표적인 IP(지식재산권)인 ‘제노니아 : 크로노브레이크(이하 제노니아)’릴 비롯해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이터널 삼국지’ 등 다수의 신작을 출시했다”라며 “엑스플라는 일본 대표 메인넷 오아시스와 협업을 강화했고, 구글클라우드가 신규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등 생태계를 확장했다”라고 지난 행보를 압축했다.

<사진> 컴투스홀딩스 정철호 대표

이밖에 엑스플라넷(X-PLANET)이 추진한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NFT(대체불가토큰), 하이브 플랫폼의 성장도 언급했다. 이어 정철호 대표는 “2024년은 본연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과 하이브 플랫폼, 블록체인 모두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임사업은 기존 방향성대로 글로벌 공략에 힘쓴다. 신작 ‘소울 스트라이크’는 게임 출시 이후 대대적인 점검과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국내외에서 긍정적인 지표들이 나오고 있어, 장기적인 수익창출을 기대했다. 

‘제노니아’는 올해 2분기 중으로 대만 지역 출시를 계획 중이다. 대만은 한국과 함께 MMORPG가 강세인 핵심 시장으로 손꼽힌다. 하반기에는 의욕적인 개발사들이 만든 신작을 출시를 이어간다.

정철호 대표는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블록체인 사업의 성장, 하이브 플랫폼 성장 등 운영 중인 사업의 시너지(상승효과)를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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