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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소통에 힘 쏟는 엔씨소프트 ‘TL’, 개발자 소통 창구 신설

기사승인 2024.02.13  14: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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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쓰론 앤 리버티(TL)’가 유저 소통에 박차를 가한다. 개발자가 라이브 이슈에 대응하는 개발자 피드 코너를 공식 홈페이지에 개설했다.

‘TL’은 정식 서비스를 시작 하고 두 달간 다양한 소통 행보를 보였다. 지난 2023년 12월 22일과 1월 9일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서비스 계획을 공유했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시청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정식 창구인 프로듀서의 편지도 꾸준히 갱신되고 있다. 라이브 방송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가 주로 다뤄졌다. 또한, 설명이 필요한 주제와 개발 방향성에 관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신설된 개발자 피드는 보다 민첩한 대응을 위한 코너로 풀이된다. 프로듀서의 편지가 밑그림이라면, 개발자 피드는 세부적인 내용을 다룰 것으로 보인다. 안종옥 PD 이외의 개발자가 직접 콘텐츠를 소개한다는 점도 다르다.

출처-쓰론 앤 리버티 유튜브

지난 8일 작성된 게시글은 공성전에 대한 대략적인 운영 계획이 담겼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공성전은 총 1,540개 길드가 참석했다. 전투를 마친 참가자들은 대규모 전투(RvR)의 재미를 제대로 구현했다고 평가했다. 골렘을 이용한 전략 요소와 오브젝트 파괴 등이 호평을 이끌어낸 요소로 꼽힌다.

첫 발표를 진행한 개발자는 최문영 수석개발책임자(PDMO)는 “TL Camp(개발팀) 내부에는 아직 첫 공성전의 열기가 남아있다. 지난 3일간의 공성전 기간 동안 서버가 잘 버텨줬다. 유저 여러분은 멋진 드라마를 만들어 주셨다”라고 평가했다.

<사진> 엔씨소프트 최문영 수석개발책임자

이어 앞으로의 공성전 계획을 설명했다. 첫 공성전은 안정성 검증을 위해 3일에 걸쳐 진행됐지만, 두 번째 공성전부터는 전 서버가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진행 요일은 일요일 오후 9시로 확정됐다. 

최문영 PDMO는 “최대한 많은 유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요일을 검토했다. 공성전 일정 관련해서 생각과 의견을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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