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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나찰 샤오 포함 결장덱 만들기

기사승인 2024.02.13  11: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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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5종의 신규 영웅이 업데이트됐다. 신규 영웅 중 최근에 추가된 30인 결투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영웅이 다수 눈에 띈다.

또한, 레전드 등급의 메디아와 엑스트라 영웅 강재를 제외한 나머지 영웅인 나찰, 이정, 샤오는 각 스킬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더 높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좌측부터) 샤오, 나찰, 이정

레전드 등급 나찰은 원거리형 캐릭터로서, 치명타 공격 시 공격속도 증가 버프를 획득한다. 중독에 걸린 대상을 공격할 때는 최종 피해량이 증가한다. 액티브 스킬 '태풍'은 광역 공격 스킬이다. 특히, 방어형 아군에게 치명타 확률 증가 버프를 부여하고, 피격 대상은 공격-이동-스킬 불가의 경직 상태로 만든다.

치명타 공격과 액티브 스킬은 특정 조건 및 특정 대상에 효과를 발휘한다는 제약이 있다. 중독의 경우 함께 추가된 레전드 등급 샤오로 커버한다. 샤오는 치명타 공격 시 대상에게 중독 디버프를 부여한다. 액티브 스킬 '정기흡공'은 대상을 자기 앞으로 끌어당겨 특정 대상을 저격하기에 알맞으며, 침묵 디버프까지 부여한다.

나찰의 치명타 공격(좌측)과 샤오의 치명타 공격(우측)

이렇게 나찰과 샤오는 함께 사용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나찰의 중독 피해량을 위해 샤오는 잠재력에서 치명타 확률을 최대한 가져오자. 또한, 샤오는 픽업 소환이지만 일반 영웅 소환권으로 뽑을 수 있다. 덕분에 루비를 사용하지 않고 영웅 소환권만으로도 최소 3성까지는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이정은 레전드 등급의 방어형 영웅이다. 치명타 공격 시 스킬 쿨타임 감소와 함께 대상에게 적용된 이로운 버프를 제거한다. 버프 제거 능력은 주로 기능형 영웅에 한정된 능력인데, 방어형 영웅이 해당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상대하는 탱커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액티브 스킬 '여래신장'은 광역 공격과 함께 명중된 대상을 도발하고, 자신에게는 실드를 부여한다. 실드로 생존력을 높였지만, 최대 생명력의 50%만큼 부여하기에 체력이 적으면 그만큼 생성하는 실드도 적어진다. 즉, 체력을 꾸준히 회복하는 힐링 능력을 갖춘 영웅과 함께하는 편이 좋다.

치명타로 액티브 스킬의 쿨타임을 줄이고, 액티브 스킬로 생존력을 강화하는 방식

이정은 실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잠재력에서 생명력을 올리는 것이 탱킹 시간을 더 오래 가져갈 수 있다. 대부분 잠재력에 치명타 확률 및 피해를 높이지만, 이정은 생명력을 가져가고 치명타 확률은 나찰의 액티브 스킬 '태풍'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정은 챌린저 패스 콘텐츠에 추가되어 따로 재화를 사용해 획득하지 않는다.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명함 정도는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더 높은 승급을 위해서는 많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 하며, 전투력 80M 내외 정도라면 11단계까지 클리어해 3성까지는 무난하게 만들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영웅 나찰, 샤오를 같이 묶어 두면 무난한 스타일의 결투장 덱을 하나 만들 수 있다. 여기에 탱커 역할의 이정을 추가하면 탱커와 서포터는 대충 갖춰진다. 나찰은 원거리, 샤오는 근거리로서 특정 타입의 덱에 구애받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챌린저 패스 보상으로 이정을 획득할 수 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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