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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소울라이크 ‘카잔’, FGT 참가자 “보스전 재미 확실” 호평

기사승인 2024.02.08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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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준비 중인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가 첫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의 반응은 호의적이다. 원작에 재미요소인 액션쾌감을 보스전에 녹여냈다는 평이다.

‘카잔’은 네오플이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유니버스 확장을 목표로 개발 중인 액션게임이다. 높은 난이도와 액션 중심의 콘텐츠가 강점인 소울라이크 류로 알려졌다. 지난해 네오위즈가 선보인 ‘P의 거짓’도 이 장르에 속한다. 

출처-스팀

‘카잔’을 유저에게 처음 선보이는 테스트는 판교에서 비공개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24명을 뽑는 참가자 모집에는 약 8,400명이 몰렸다고 한다. 경쟁률 400대1을 기록한 셈이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IP인데다, 넥슨과 네오플이 만드는 싱글 플레이 게임이란 점이 기대를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FGT는 일반적으로 게임 콘텐츠나 진행에 관한 내용 일체를 비밀로 할 것을 요구한다. ‘카잔’ FGT 참가자 역시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내용은 밝히지 못한다. 대신, 전반적인 게임성과 테스트 진행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고 있다. 내용을 종합하면 완성까지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은 듯하다. 단, 보스 전투만큼은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출처-'퍼스트 버서커: 카잔' 유튜브

일반적으로 소울라이크는 탐험과 액션의 재미를 추구한다. ‘카잔’의 첫 FGT는 액션 시스템 점검에 중점을 둔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보스 전투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적의 공격을 흘려내는 패링, 짧은 무적 시간이 주어지는 회피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원거리에서 쏟아지는 공격 등을 피하는 모습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출처-'퍼스트 버서커: 카잔' 유튜브

원작의 과거 시점을 다루는 만큼, 인기 몬스터의 출연 여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주인공으로 알려진 카잔, 사도 오즈마은 원작 세계관에서 영웅이자 악당으로 꾸준히 묘사되어 온 캐릭터다. 이에 그들이 펼칠 이야기도 흥행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포인트로 꼽을 수 있다.

개발사 네오플은 완성 전까지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부족한 부분을 먼저 점검하는 첫 FGT 였던 만큼,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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