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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종합] 크몽 및 유니티 소식 외

기사승인 2024.02.08  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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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뉴스

-프리랜서 마켓을 운영하는 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의 B2B 서비스 ‘크몽 엔터프라이즈’가  SI(System Integration, 시스템 통합) 전문 업체에 개발자를 연결해 주는 ‘기업 전용 외주전문가 매칭 서비스(이하 SI 매칭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크몽 엔터프라이즈는 고객사들에게 개발사를 연결하는 기존의 중개 서비스를 확장해 기업들의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SI 업체를 대상으로 상주 개발자를 연결해 주는 매칭 서비스까지 제공해 왔다. 크몽 엔터프라이즈는 이번에 선보인 SI 매칭 서비스로 기업들에 기존 상주 개발자 연결 뿐 아니라 ▲3일 이내 개발자 추천과 1주일 내 계약 완료 ▲10% 안팎의 합리적인 수수료 정책 ▲365일 핫데스크 운영 ▲전문 인력 이탈 시 대체 추천  등 사후관리 지원까지 확대 제공하게 됐다.

 
-카카오(대표이사 홍은택)는 세계적인 신용평가 기관 중 하나인 S&P 글로벌이 발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에서 최상위 등급인 ‘Top 1%’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Top 1%를 달성한 높은 성과다.

S&P 글로벌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지속가능경영 연례보고서(The Sustainability Yearbook)’를 발표하고 있다. ESG 분야 별 전년도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속가능성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며, 산업별 우수 기업의 등급을 Top 1%, 5%, 10%로 구분해 발표한다. 이번 평가는 총 62개의 산업군과 전 세계 9,40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카카오는 주요 온라인 서비스들이 속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서비스&홈 엔터테인먼트 산업군(Interactive Media, Services & Home Entertainment-IMS) 내 163개의 기업 중 71점을 획득해 2년 연속 'Top 1%'로 선정됐다. 지난해 대비 점수가 상승하며 산업군 내 유일하게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로도 선정됐다. 

-유니티(NYSE: U)가 올해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의 흐름 및 게임 광고 분야의 핵심 인사이트를 전망한 ‘2024년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 성장 트렌드’를 공개했다.

유니티에 따르면 2024년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점점 더 다양한 장르의 앱 및 게임 개발자와 퍼블리셔가 앱 성장 전략을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초기 비과금 유저를 대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보다 많은 인앱 결제(IAP) 유저를 확보하기 위해 인터스티셜 광고만이 아니라 게임 플레이의 깊이감을 더하기 위한 다양한 요소들을 추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하이퍼 캐주얼 게임 개발자들은 더욱 신중히 출시할 게임을 선택할 것이며, 인앱 결제(IAP)와 수익성이 뛰어난 여러 광고 유닛을 활용할 수 있도록 게임 플레이를 심화시키는 장르로 거듭날 것이라 예상했다. 뿐만 아니라 하드코어 게임 및 구독 앱의 경우, 비과금 유저를 대상 수익화를 위해 보상형 동영상 및 오퍼월 광고 활용 비중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제닉스에서는 신규 무선 버티컬 마우스 '스톰엑스 VM1BT'를 오는 2월 19일 출시한다고 전했다.

스톰엑스 VM1BT는 제닉스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버티컬 마우스 VM1' 마우스에 블루투스 내장형 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하게된 업그레이드 사양의 제품이다.
 

■ 기타

-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 이경진)는 8일, 클라우드 상의 CPU 기본 성능을 초과해 순간적으로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버스터블 기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버스터블(Burstable)은 ‘폭발하다'와 ‘가능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합성어로 클라우드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준점을 초과해 ‘폭발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성능을 의미한다.

해외 클라우드 기업들에 한해 버스터블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클라우드는 일시적인 성능 확장이 필요한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버스터블 기능을 선보였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워크로드는 평상시 낮은 CPU 사용률을 보이지만, 일시적으로 높은 CPU 사용률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가장 높은 성능에 맞춰 인스턴스를 선택하게 되면 클라우드 리소스를 낭비할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한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은 「2023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연차평가에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동남권이 1위 평가를 받아, 인센티브로 국비를 추가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실시하는 「2023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지난 2020년 7월 지역 SW·AI 교육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제4차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현재 4개 권역(동남, 동북, 충청, 호남)에서 해당 사업을 수행 중이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20년 사업 선정 이후, 4년간 국비와 시비 등 총 273.6억원을 투입하여 동남권 지역 산업 AI 확산 및 디지털 혁신 주도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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