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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소2’, 전설 아이템 건 투쟁의 광장 정규 시즌 개막

기사승인 2024.02.07  16: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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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 소울2(이하 블소2)’가 경쟁 콘텐츠 투기장의 정규 시즌1을 7일, 시작했다. 상위 10등을 달성한 유저에게 전설 등급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콘텐츠다.

투기장은 컨트롤 실력을 겨루는 경쟁(PvP) 콘텐츠다. ‘블소2’는 지난해 12월부터 프리 시즌을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가다듬었다. 유저 피드백을 통해 개선된 다양한 부분들이 정규 시즌에 녹아들었다. 프리 시즌 초반부터 한 경기에 입장하는 유저 수가 늘었고, 경기 시간은 단축됐다.

정규 시즌 투기장은 20대20 규모로 무작위 매칭되며, 입장한 모든 유저의 능력치가 같은 수치로 적용된다. 이후 전장에 등장하는 소모품, 변신 아이템을 이용해 상대편보다 먼저 승리 조건을 달성한 팀이 승리한다. 승리 조건은 상대편 진영의 중심핵 노이 혹은 이름없는자를 처치하거나, 더 많은 체력을 깎는 것이다. 체력이 같은 경우 처치 수가 높은 진영이 승리한다.

첫 정규 시즌은 오는 4월 3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 수요일, 일요일 오후 8시간 입장이 가능하고, 한 판당 최대 5분간 진행된다.

주목할 부분은 보상이다. 상위 랭크 10위권에 입성한 유저에게는 무신의 상자(각인)이 주어진다. 전설 등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 1등은 상자 5개와 비옥, 황금 두꺼비(각인) 5개가 주어진다. 이후 10위권까지 전설 등급 상자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11위부터 300위까지는 영웅 등급 상자와 비옥 및 황금 두꺼비가 제공된다.

이에 앞서 프리 시즌 참가자 보상이 지급됐다. 참여도와 순위에 따라 비사문 특별 주화 3개가 담긴 명예로운 투신의 상자(각인)이 제공되며, 정해진 확률에 따라 전설 무기 제작 비법서 조각 혹은 방어구 조각, 신선루, 신선루 파편이 시즌-티어-승패 보상으로 주어진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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