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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크롤러 '던전본', 스팀 테스트 성황 '짝퉁의 난립'

기사승인 2024.02.06  13: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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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릴 인터랙티브의 신작 PvPvE 던전크롤러 게임 '던전본'이 스팀 넥스트 페스트 출품작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해당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은 아이언메이스의 '다크앤다커'가 있다. 유사 장르 게임 중에서 '던전본'이 가장 먼저 치고 나갔다. 개발 초기 '프로젝트 크롤'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던전본'은 1인칭 PvPvE 던전크롤러 장르로서, 언리얼 엔진 5를 사용한 미려한 비주얼과 손맛 넘치는 타격감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던전본'은 스팀 넥스트 페스트 페이지의 '떠오르는 출시 예정 게임'과 '일일 활성 체험판 플레이어 수' 카테고리에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스팀 DB)

'던전본'은 스팀 넥스트 페스트 일정보다 앞선 2일부터 알파 테스트에 돌입했다. 시작과 함께 동시접속자 7천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는 1만 7천 명을 달성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동접자 숫자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클래스 시스템을 채택한 '던전본'은 파이터, 프리스트, 로그 등 다양한 직업이 준비됐다. 아직 개방되지 않은 2가지 직업은 테스트 기간이 지남에 따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직업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다르며, 최소 1인부터 3인까지 파티를 구성할 수 있기에 직업의 조합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던전에서는 스켈레톤을 비롯한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하며, 같은 던전에 진입한 다른 파티와도 대립한다. 전투를 동반한 던전 탐색을 통해 장비를 갖추면서 마지막에는 던전에서 무사히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배틀로얄에서 볼 수 있는 자기장 시스템이 더해져 점점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좁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파티들과 부딪치게 된다.

던전 내에서는 장비 외에도 다양한 귀중품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탈출에 성공한 파티만이 무사히 소지품을 가지고 나갈 수 있다. 반대로 던전에서 사망하면 획득한 아이템은 모두 잃게 되므로 생존을 건 싸움이 꾸준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이렇게 획득한 보물과 장비는 파티를 강화하는 데 사용하며, 던전에 다시 도전하는 플레이가 반복된다.

한편,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한 국내 작품인 '던전 스토커즈'도 PvEvP 던전크롤러 장르로서, 최근 각광받는 인기 장르에 동참했다. 액션스퀘어에 합류한 스튜디오 HG가 개발을 맡았으며, 이번이 두 번째 스팀 테스트다.

'던전본'이 고전적인 던전 탐색의 느낌을 강조했다면, '던전 스토커즈'는 판타지 성격을 가미한 게임성으로 어필하고 있다. 따라서,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다양한 재미와 개성을 갖춘 던전크롤러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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