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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표 서브컬처 ‘테르비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기사승인 2024.02.05  17: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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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달라지고 있다. MMORPG만 만든다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서브컬처를 꺼내 들었다. 올해에는 자회사 웹젠노바가 개발한 신작 ‘테르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브컬처는 이야기와 캐릭터의 매력이 중요한 장르다. ‘테르비스’ 역시 캐릭터를 알리는 활동을 일찌감치 시작해 눈길을 끈다. 공식 X(구 트위터)에는 주기적으로 캐릭터와 세계관을 소개하는 글이 작성되고 있다. 이를 모아보면 ‘테르비스’가 선보일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게임의 무대는 지구와 다른 차원에 공존하는 공간 테르비스다. 이곳은 지구의 다양한 생각과 생각(사상력)이 모여 창조된 판타지 세계다. 서브컬처에서 말하는 이세계에 가까운 전개가 유력해 보인다. 지구와 연결된 사상력에 문제가 발생하고, 테르비스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테르비스를 지탱하는 힘은 메테르다. 해당 세계관에서는 지구의 지성체가 꿈이나 환상을 보는 데 사용하는 에너지로 정의된다. 또한, 메테르를 다룰 수 있는 구현자라는 설정도 존재한다. 판타지에서 마나와 마법사에 가까운 관계성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주인공과 동료들이 사용하는 신비로운 힘에 설득력을 더하는 설정으로 풀이된다.

출처-'테르비스' X(구 트위터)

지성체의 상상력이 모인 세계인만큼 다양한 종족들이 등장한다. 사람과 닮은 특징을 가진 인류는 인간, 엘프, 수인 등 네 개 종족으로 나뉜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인류 중 인구가 가장 많다. 상상 속의 동물인 드래곤이 속한 종족은 환수류다. 이밖에 위협적인 존재인 마물류가 지금까지 소개된 바 있다.

출처-'테르비스' X(구 트위터)

‘테르비스’ 속에는 다양한 장소가 묘사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캐릭터는 특정 단체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 들어 권법가 링링은 데우스 제국, 여장교 안드라 박스터는 그로수스 왕국에 소속이다. 이밖에 사크룸 신성국 등의 국가 단위 세력이 존재하고, 길드 연합이나 마탑, 동대륙 연합과 같이 이익을 위해 뭉친 세력이 등장한다.

출처-'테르비스' X(구 트위터)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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