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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 '원신' 매출 6조 7천억 원 돌파, 역대 최단 기간

기사승인 2024.02.05  1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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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에서 서비스하는 오픈 월드 RPG '원신'이 전 세계 매출 50억 달러(약 6조 7천억 원)를 돌파했다. 역대 최단기간인 40개월 만에 이룩한 성과다.

데이터닷에이아이(data.ai)에 따르면 '원신'의 50억 달러에 이르는 매출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의 모바일 매출만을 합산한 기록이다.

중국에서는 구글플레이가 서비스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앱스토어에서만 15억 달러(약 2조 7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체의 30%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이 10억 6천만 달러(약 1조 4천억 원)로 전체의 21%, 미국이 9억 3천만 달러(1조 2천억 원)로 전체의 18%를 차지했다. 중국, 일본, 미국의 매출이 전체의 70% 정도를 차지하는 셈이다.

'원신'은 모바일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PC와 콘솔(PS4, PS5), 클라우드 게이밍 지포스 나우의 매출까지 합산할 경우 더 빠른 시일에 50억 매출을 달성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매출을 합산해 50억 달러를 돌파한 모바일게임은 현재 총 13개로 확인됐다. 그중 2020년 9월 출시 후 40개월 만에 대열에 합류한 '원신'은 모바일게임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2위는 '클래시 오브 클랜'으로 51개월, 3위는 '몬스터 스트라이크'로 52개월, 가장 최근에 50억 달러를 달성한 게임은 출시 91개월 째인 '꿈의 정원'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게임이 50억 달러 클럽에 가입한 가운데, 국내 게임으로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유일하게 74개월 만에 순위권에 합류했다.

<사진> 데이터닷에이아이

한편, 데이터닷에이아이는 '원신'이 올 연말까지 60억 달러(약 8조 원) 매출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했다. 실제로 지난 1월 31일 업데이트된 4.4 버전 '오색 연과 봄바람'을 통해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매출 순위가 일제히 상승했다.

'오색 연과 봄바람'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한운과 가명이 새롭게 합류했다. 또한, 리월 북서쪽에 신규 지역인 침옥 협곡이 추가되면서 다양한 즐길 거리로 인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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