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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모바일’ 2주년 카운트다운, 이번엔 어떤 이야기 보여줄까

기사승인 2024.01.31  12: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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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이 서비스 2주년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는 3월 초에는 두 살 생일을 기념하는 쇼케이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던파 모바일’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모바일 버전이다. 슬로건은 액션쾌감을 살리기 위해 자동전투 시스템을 배제했다. 대신 모바일에 맞는 수동전투 시스템을 완성도 높게 구현했다. 

원작과 다른 오리지널리티도 살렸다. ‘던파 모바일’ 개발팀은 원작보다 빨리 여인파이터를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에는 남귀검사의 전직 클래스 아수라와 소울브링어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이런 조짐은 서비스 초반부터 있었다. ‘던파 모바일’은 원작에 사용된 세계관을 존중하는 가운데, 진행 상황을 바꾸어 새로운 재미를 추가했다. 핵심 NPC인 세리아와 관계, 오즈마 레이드의 결말 부분을 바꾸어 평행세계의 새로운 이야기란 점을 강조했다.

이런 변화는 지난 2년간 선보인 콘텐츠와 육성 체계, 던전에 녹아들었다. 오는 2월에는 원작 던전 노이어페라, 3월에는 제국실험실 콘텐츠 추가가 등장할 예정이다. 원작에서 레전드더리 등급 무기를 파밍하는 던전들이다. 오래된 던전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던파 모바일’ 식 변화가 어떻게 적용될지가 관전 포인트다.

오는 3월에는 2주년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넥슨과 네오플은 지난해 3월과 7월에 각각 대형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1주년 행사는 대형 업데이트와 로드맵이 발표됐다. 7월에 진행된 1.5주년 행사에서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함께 하반기 로드맵이 발표됐다.

출처-'던전앤파이터 모바일' 홈페이지

2주년 쇼케이스 역시 하반기까지 이어질 업데이트 로드맵이 발표될 전망이다. 이튼 공업지대 다음 지역인 수쥬 혹은 마계 등 신규 에이리어 발표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새로운 레이드 대상이 누가 될 것인지도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아예 ‘던파 모바일’ 만의 새로운 즐길 거리가 등장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지금까지 ‘던파 모바일’은 원작과 같지만 다른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곧 2살 생일을 앞둔 이 게임이 아라드 대륙과 세계관에 어떠한 매력을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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