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시프트업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 PS 핵심 타이틀로 조명

기사승인 2024.01.30  16:25:42

공유
default_news_ad2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소니)가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신작을 소개하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행사를 오는 2월 1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프트업의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에 관한 정보가 발표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출처-일본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

소니는 30일, 일본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를 통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관련 공지에는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PS5) 용으로 발매되는 핵심 타이틀로 ‘스텔라 블레이드’와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이 언급됐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시프트업이 개발 중인 콘솔 액션게임이다. 지난 2019년,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에서 티저 영상으로 개발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지난 2021년에 공식 트레일러로 소니가 유통을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PS5 용 독점작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핵심 타이틀로 다뤄지는 것 역시 퍼스트파티에 준하는 대우를 받는 셈이다.

‘스텔라 블레이드’의 출시에 관한 소식이 전해질지도 관심사다. 앞서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에는 출시일이 2024년으로 작성됐었다. 여기에 신작 타이틀을 소개하는 행사에 메인으로 등장할 예정인 만큼, 게임 소개와 함께 대략적인 론칭 일정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편, 올해 첫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발표는 약 40분간 15개 타이틀이 소개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핵심 타이틀 2종과 플레이스테이션 VR2 신작이 포함됐다.

특히 ‘스텔라 블레이드’와 함께 핵심 타이틀로 소개된 ‘라이즈 오브 더 로닌’도 눈길을 끈다. ‘인왕’, ‘와룡’ 등 액션성 높은 게임을 개발해온 코에이테크모 산하 팀 닌자가 선보이는 신작이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과거 일본의 무사가 화려하게 싸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 바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