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LCK 현장] T1 김정균 감독 "건강한 팀으로 잘 나아가는 중이다"

기사승인 2024.01.28  20:55:37

공유
default_news_ad2

T1이 3연승의 상승세를 탔다. 한화생명과의 맞대결에서 2:0 승리를 따내고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28일, 라이엇 게임즈가 개최한 2024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2주차 한화생명과 T1의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에서 T1은 놀라운 경기력을 선보였고 한화생명의 도전을 모두 막아내며 1세트와 2세트 승리를 따내며 2:0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T1의 김정균 감독은 승리 인터뷰를 통해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초반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제우스 최우제도 "오늘 이겨서 다행이다. 팀원들이 잘 해줬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연습을 더 해야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다음은 T1 김정균 감독과 제우스 최우제와의 인터뷰를 정리한 것이다. 

<사진> T1 제우스 최우제, T1 김정균 감독

Q :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김정균 감독 : 한화 경기에서 승리하고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초반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제우스 최우제 : 오늘 이겨서 다행이다. 팀원들이 잘해줬다. 연습 더 해야 될 것 같다.

Q :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는가
김정균 감독 : 메타에 맞게 경기를 준비한 측면이 있었다. 이번 시즌에 조합에 따라서 유충과 드래곤 등 어디에 힘을 주느냐가 달라진다. 조합마다 전략이 달라지는데 여러가지를 해보는 과정이다. 

Q : 스노우볼 경기 운영에 중점을 둔 이유는
김정균 감독 : 상대 선수나 팀과의 대결에서 후반 대결이 좋은 챔피언이 있다면 다 그런 조합으로 가겠지만 경기마다, 챔피언에 따라 전략이 다르다. 1경기는 주도권이 좋아져 5:5 대치 전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다양한 전략을 사용했었다. 

Q : 건강한 팀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잘 가고 있는지
김정균 감독 : 연패 구간에 만약 빠졌다고 해도 지금 같이 인터뷰 했을 것이다. 승패를 떠나서 T1 선수단이 잘 가고 있는 것 같다.

Q : 제우스 최우제 선수의 경기력은 괜찮았는데 왜 아쉬웠는지
제우스 최우제 : 1세트 20분전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었음에도 다른 것을 하지 못했다. 상대방이 사이드 운영에 크게 압박받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Q : T1이 다음주 DRX 브리온 전을 앞두고 있다
김정균 감독 : 개인적으로 팀에 따라 시도해 보고 싶은 건 없다. 첫 번째는 승리다. 이번 주 경기처럼 다음 주도 긴장이 되고 무섭다. 준비를 더 잘해야 될 것 같다. 오히려 경기력이 좋았을 때 방심으로 안 좋은 결과를 받은 적이 있다. 우리들이 경기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 

Q : 최우제 선수는 이제 라스칼과 모건을 상대한다
제우스 최우제 : 연습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잘하는 게 목표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김정균 감독 :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다. 열심히 해주는 스태프들에게도 고맙다. 프런트에게도 감사하다.
제우스 최우제 : 팬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경기력으로 다시 돌아오고 싶다. 미리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