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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선택한 ‘스타시드’, 어떤 게임일까?

기사승인 2024.01.26  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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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지난 25일, 2024 컴투스 미디어 쇼케이스로 올해 출시할 신작 3종의 정보를 공개했다. 이 중에는 퍼블리싱 소식이 먼저 전해진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가 포함됐다.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한 서브컬처 신작이다.

컴투스는 ‘스타시드’로 또다시 글로벌 히트를 노린다. 서브컬처 장르의 수집형 게임이다. 정식 장르는 AI(인공지능) 육성 어반 판타지 RPG다. 어반 판타지는 현대 도시와 판타지적 상상력을 결합한 세계관을 의미한다. AI 육성은 게임 속 수집 대상인 캐릭터를 의미한다.

컴투스는 지난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스타시드’ 출시 준비를 시작했다. 대형 서브컬처 행사에 셔틀버스를 운영, 관람 편의를 도운게 시작이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기반을 다졌다.

출처-'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X(구 트위치)

‘스타시드’가 정식으로 소개된 이후에는 방향성이 바뀌었다. 지금까지 꼭꼭 숨겨왔던 세계관과 캐릭터에 대한 정보를 게재한 것. 26일에는 베르베타로 소개된 캐릭터의 특징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콘텐츠에 관심도를 높이는 활동이 본격화된 셈이다.

출처-'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X(구 트위터)

이밖에 정식 PV 영상에도 게임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겼다. 유저는 아키텍트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건축가 혹은 프로그램 설계를 의미하는 용어다. AI 소녀를 육성하는 게임인 만큼 후자의 의미로 쓰였을 가능성이 높다.

세계관은 멸망 직전의 세계, 흔히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빠진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인류는 아스니아 프로젝트로 미지의 신물질인 스타시드를 발견했다. 당시만 해도 새로운 유토피아를 맞이할 수 있다는 희망이 부풀어 올랐다. 

출처-아스니아 트리거' 유튜브

하지만 레드시프트로 불리는 AI가 인류를 적으로 인식하게 되고, 유저인 아키텍트는 아스니아에 다이브(침투)해 프로젝트를 완성시켜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이를 종합하면 영화 매트릭스와 비슷한 가상세계가 게임의 무대로 보이며, 데이터 공간인 아스니아 프로젝트 상에 존재하는 AI가 수집의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아스니아 트리거' 유튜브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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