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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구사황도 사황, 만능캐 '태오' 뽑을까

기사승인 2024.01.26  10: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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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새로운 픽업 소환 영웅으로 구사황 태오가 새롭게 합류했다. 태오 외에도 신규 레전드 영웅 제갈량이 픽업 소환, 자하라는 챌린저 패스에 추가됐다.

제갈량(좌)과 구사황 태오(우)

구사황 태오는 PvE와 PvP 모든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만능형 영웅이다. 치명타 공격 시 아군에게 공격속도를 증가하는 '만월' 버프를 부여하고, 자신에게는 약점 공격 확률이 증가하는 '까마귀 눈동자' 버프를 부여한다.

액티브 스킬 '흑풍참'은 범위 공격이다. 부채꼴 범위에 공격력 1,000%의 피해를 입힌다. 특히, 공격에 성공하면 부활 불가 디버프를 부여하고, 치명타 확률이 상승한다. 아울러 태오는 전투불능이 되면 1회에 한해 10초 동안 쓰러지지 않는 불사 버프를 획득한다. 불사 버프는 원래 방어형 탱커 영웅의 전용 버프다. 태오는 딜러지만, 불사 버프로 인해 높은 생존력도 보장됐다.

최근 메타가 약점 공격에 특화된 영웅을 선호함에 따라, 태오는 잠재력 부분에서 치명타 확률과 피해를 선택해야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픽업 소환에서 되도록 뽑는 것이 좋고, 활용 시 최소 3성까지는 육성해야 태오의 성능을 확실히 체감할 수 있다.

삼국호걸 제갈량은 기능형 영웅이다. 치명타 공격에 성공하면 대상에게 스킬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침묵 디버프를 부여한다. 오오라스킬 '번뜩이는 책략'은 아군의 경감 확률을 증가하는 '단단한 갑옷' 버프를 부여한다.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처음 등장한 경감 확률 영웅이지만, 아직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기에 활용도는 검증이 필요하다. 대신, 침묵 디버프를 통해 PvP 결투장에서 앞장서는 탱커나 딜러를 상대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향후 경감 확률을 통해 이득을 볼 수 있기에 최소한 명함 정도는 챙겨놓도록 하자.

신규 영웅 자하라는 픽업 소환이 아닌 챌런저 패스에서 획득할 수 있다. 근거리형 영웅으로서 출혈에 걸린 적에게 치명타 공격 시 최종 피해량이 증가한다. 액티브 스킬 '거리의 폭주자'는 주변에 피해를 입힌는 광역 스킬로서, 화상 디버프를 부여한다. 적에게 출혈을 입히는 영웅이 레전드 등급의 오르카 외에 많이 없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극히 제한적이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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