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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컴투스, "신작 3종 모두 탑10 진입이 목표"

기사승인 2024.01.25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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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신작 3종을 공개하면서 글로벌 퍼블리셔로의 도약을 약속했다.

컴투스는 25일, 미디어 쇼케이스 '더 넥스트 스테이지'를 열고 신작 3종을 선보였다. 캐주얼 게임부터 서브컬쳐 게임, 도시 건설 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글로벌 시장에 맞춤 전략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작 3종은 '프로스트 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이다. 현장에서 게임 소개와 함께 계획 등이 공유됐다.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게임의 세부적인 게임성과 컴투스가 바라보는 미래 계획 등이 공개됐다.

다음은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과 김일호 컴투스 글로벌 사업 실장, 김지인 그램버스 대표, 한성현 모히또 대표와 진행된 컴투스 미디어 쇼케이스 인터뷰를 정리한 것이다.

Q : 신작 3종에 대한 컴투스의 기대감은 어느 정도인지.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 : 기대감이 높다. 기대감이 없다면 이런 행사를 열지 않았을 것이다. 자신감도 있기에 올해부터 의미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

Q : 스타시드의 경우 전투 부분을 SD가 아닌 8등신으로 구현한 이유는.

한성현 대표 : 등신대를 선택한 이유는 전투에서 차별성을 가져가기 위함이었다. 스타시드에서 중요한 것이 전투와 함께 교감과 육성이다. 조금 더 유저들이 게임에 몰입하고 다가가기 위해서 적용하게 됐다.

Q : BTS 쿠킹온은 요리 콘텐츠와 BTS 콘텐츠가 따로 노는 느낌이 있는데.

김지인 대표 : 우리만의 생각으로만 게임을 만든 것은 아니고 하이브와 컴투스와 함께 만든 것이다. 오늘 소개해 드린 콘텐츠는 단편적인 느낌이 강한데, 게임을 하다 보면 세부적인 연결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Q : 최근 BTS 게임들이 많이 나왔는데 흥행이 저조했다. 그럼에도 BTS IP를 선택한 이유는.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 : 과거에 많은 BTS 게임들이 있었고 오래가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기존 IP를 게임화하면서 게임의 재미와 깊이에 좀 더 신경 쓰고 있다. 요리 게임이지만 아미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 그 때문에 하이브와 그램버스, 컴투스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인 대표 : 그램버스는 요리 게임 노하우가 많은 회사다. 노하우를 가지고 차별화를 바탕으로 게임을 전개할 자신이 있다.
 

Q : 최근 게임사들의 화두는 자체 IP에 대한 중요성이다. 왜 퍼블리싱에 주력하는가.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 : 자체 게임 개발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오늘의 퍼블리싱은 확장 개념이다. 기존의 개발 방향성은 그대로 유지한다.

Q : 신작들의 예상 성과는 어떻게 보고 있으며 목표는 무엇인지.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 : 예상 성과는 모든 게임이 탑 10에 드는 것이 목표다. 일단 게임들이 상위권에 안착하는 것이 먼저다.


Q : 프로스트 펑크에 소셜 기능이 어떻게 등장하는지, 어떤 식의 BM구조를 선택했나.

김일호 글로벌 사업 실장 : 소셜 기능은 채팅 시스템, 방문해서 보상을 받는 시스템, 교역 시스템도 있다. BM은 심시티 모바일 게임의 구조를 가져왔다. 시간과 건설 재료, 생산력을 높여주는 요소로 꾸며져 있다.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 : 프로스트 펑크는 건설 시뮬레이션의 방식을 따르고 있고, 기존 SLG SNS 느낌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Q : 퍼블리싱과 함께 지분 투자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데, 계획에 있는지 궁금하다. 크로니클의 중국 진출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 : 크로니클의 중국 진출은 앞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이 체결된 상황은 아니다. 그리고 퍼블리싱과 함께 지분투자 등 다양한 방법의 지원은 열려있는 입장이다. 단순히 소싱만 하는게 아니라 차차 진행해 나갈 것이다. 


Q : 컴투스 실적이 최근 좋지 않은데, 신작들이 어떤 성적을 거두고 어떤 도움을 줄 것으로 보는가.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 : 기존에 잘하고 있는 부분들은 잘하고 있다. 서머너즈워, 야구 게임들은 잘 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오늘 발표한 게임들이 추가되면서 플러스 알파가 될 것이라고 본다. 컴투스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본다. 기존 게임들의 탄탄함과 함께 다른 매출을 낼 것이라는 목표가 있다. 게임 사업에 집중하겠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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