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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사회공헌 활동 '엔씨 위드 플레이' 1년의 발자취

기사승인 2024.01.24  17: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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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엔씨 위드 플레이'가 지난 2023년 12월로 1주년을 맞이했다. 엔씨소프트 임직원의 주도로 지역사회에 즐거움을 나누고자 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1년 동안 600여 명에 달하는 임직원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미래세대를 위한 코딩 활동 ▲헌혈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동화책 제작 ▲탄소 배출을 줄일 그린플레이존 조성 ▲가족공원에 나무심기 ▲성남시 생태계 보전활동 ▲2회차 미래세대를 위한 코딩 교육 활동 등이 있으며, 적게는 30여 명에서 많게는 240명에 이르는 인원이 참여했다.

<사진> 엔씨소프트

대표적인 사회공헌 중 기부는 재정적 지원에 속한다. 사회공헌 초기에는 기업들이 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사회에 이바지해왔다. 이후 사회적 가치 창출에 따라 기업들에 대한 요구와 기대가 확산하면서 점차 비재정적 지원으로 분위기가 옮겨가고 있다.

'엔씨 위드 플레이'에서 주로 진행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은 자원봉사활동과 의료복지, 환경보호, 시설지원 등 대부분이 비재정적 지원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시회 질적 도약'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1년간 '엔씨 위드 플레이'에서 진행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기업 주도가 아닌 임직원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진행하는 참여형 활동을 지향했다. 대표적으로 2023년 4월에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동화책 제작에 임직원 140명이 참여한 NC [D&I] PLAY가 있다. 2023년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80권의 점자동화책을 제작해 기부했다.

<사진> 엔씨소프트

사회공헌 활동은 진심이 우러나야 의미가 있는 법이다. 참여하는 모두가 해당 프로그램의 취지를 이해하고, 함께 해야 결과가 더 빛나기 마련이다. 따라서 재미보다는 프로젝트가 갖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참여율을 독려하기 위한 구성이 중요하다.

2023년 5월에 진행된 NC [GREEN] PLAY는 사옥에 그린플레이존을 조성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즐거움을 강조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여러 실천 항목이 준비됐는데, 식당에서 잔반을 줄이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것들이다. 미션 참여자 중 '베스트 그린 플레이어'에게는 다회용 네트백도 제공했다. 마치 게임에서 퀘스트 수행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듯한 느낌에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도 환경보호를 향한 관심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 엔씨소프트

이처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함을 더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자발적이면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분위기 형성이 중요하다. 2024년에는 다양한 기업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벗어나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즐거움이 형성되길 기대해 본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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