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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구사황 시작점 '태오' 참전

기사승인 2024.01.24  14: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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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구사황 태오가 추가된다. 태오의 추가는 구사황 업데이트의 시작을 의미하며, 향후 추가될 영웅의 라인업도 구사황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넷마블은 오는 25일 업데이트를 앞두고 열한 번째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이번 개발자 노트는 새롭게 추가될 신규 영웅들과 콘텐츠 개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손오공을 끝으로 완성된 사황, 이제 구사황으로 넘어가는 분위기다

새롭게 추가될 영웅은 레전드 등급의 구사황 태오를 비롯해 삼국호걸 제갈량, 펜타곤 자하라다. 구사황 태오는 근거리형 타입으로, 파티원과 자신의 전투 능력을 강화하는 버프 능력을 갖췄다. 넓은 범위에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 딜러의 면모도 갖추고 있으며, 생존 스킬까지 보유해 구사황답게 좋은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갈량은 레전드 등급의 기능형 영웅이다. 근거리형 영웅을 우선으로 공격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치명타 공격 시 침묵 디버프를 부여해 피격 대상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든다. 따라서, 특정 영웅의 저격 용도로도 적합하다. 모든 파티원의 경감 확률을 올려주는 버프 스킬은 팀의 생존력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길드 연합체 펜타곤의 일원인 자하라는 유명 암살자 길드인 잔월의 그림자에서 길드장을 맡고 있는 인물이다. 암살자답게 근거리형 타입으로서, 출혈에 걸린 대상에게 치명타 공격에 성공하면 더 큰 치명타 피해를 주고 화상 디버프까지 부여한다. 공격 횟수를 많이 가져가 대상의 보호막을 빠르게 파괴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신규 콘텐츠로 영웅의 능력치 보너스 기능이 추가된다. 신규 재화 엘릭서로 영웅의 능력치 보너스를 강화할 수 있으며, 강화에 성공하면 최종 능력치가 증가한다. 강화는 최대 100단계까지 가능하고, 향후 업데이트에 따라 최종 단계는 확장될 예정이다. 최대 등급에 도달하면 엘릭서 대신 잔여 카드를 사용해 능력치 보너스를 강화할 수 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스테이지 즐겨찾기 기능이 추가되어 정수작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릴레이 상품 리스트에서 다음 상품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크루원 목록에서 원하는 크루원의 스테이지 진척 순위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그 외에 신규 펫 21종 추가 및 펫 최대 레벨이 확장된다. 아울러 펫의 종류가 많아진 만큼 원활한 펫 수급이 가능해지도록 개선되고, 펫 경험치 던전의 최대 단계가 확장된다.

25일 업데이트와 함께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첫 콜라보레이션도 막을 내린다. 넷마블은 첫 콜라보였던만큼 이벤트 진행과 콜라보 영웅 소환 구성 및 방식에서 미흡한 점을 인정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접수된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진행될 또 다른 작품과의 콜라보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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