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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레스’, “많은 유저가 바란 공성전 준비하겠다”

기사승인 2024.01.20  19: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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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에 공성전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카카오게임즈는 20일, ‘아레스’의 신규 콘텐츠를 정식으로 소개하는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레스’ 김기범 디렉터와 곽근철 전략기획팀장이 참석해 신규 클래스 슈트 레인저와 부스팅 서버를 소개했다. 이어 실시간으로 진행된 유저 질의응답 세션이 이어졌다. 다양한 질문이 오가는 가운데 공성전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고, ‘아레스’ 다운 공성전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답변이 이어졌다.

<사진> 카카오게임즈 '아레스' 곽근철 전략기획팀장(왼쪽), 김기범 디렉터

Q : 레인저 출시 이후 스킬 이전이 진행되나.

김기범 : 레인저는 스킬이 1대1로 매칭되지 않는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고, 파밍 요소이기에 바로 이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다. 레인저가 출시된 시점에는 판매되는 스킬을 위주로 플레이하게 될 것이다.
 

Q : 별의 도약2 콘텐츠의 레벨 조정이 필요하다.

곽근철 : 이 질문은 R등급 슈트 획득에 관련된 질문인 것 같다. 내부 검토를 거친 결과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의견이 일치했다. 현재 최상급 유저와 중간 단계 유저의 레벨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확답은 어렵다. 레벨을 조정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Q : 고등급 패시브 스킬이 중복되는 문제를 수정해 달라. 또한, 데이모스 버스트가 획득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김기범 : 내부 검토 중이다. 대책이 마련되는 대로 공지하겠다. 덧붙여 로드맵에서 발표하지 않은 시스템도 라이브 상황에 맞게 추가하겠다. 로드맵은 중요한 콘텐츠를 예고하는 개념으로 봐달라.
 

Q : 공성전을 추가할 계획은 없나.

김기범 : 많은 유저가 원하는 콘텐츠다. 고민하고 있다. 일반적인 모습은 치열한 전투를 벌여 이권을 가져가는 것이다. 이런 전쟁의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지 생각하고 있다. 대규모 전투(RvR)는 ‘아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가급적이면 1주년 전후로 추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Q : 애쉬마운틴에 필드 보스가 추가되나.

곽근철 : 출시할 것이다. 출시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서버마다 상황이 다르고, 진입할 수 있는 유저도 차이가 나서 일정을 결정하기 어렵다. 단, 그렇게 늦지 않은 시일 안에 선보이겠다. 
 

Q : 필요한 아이템을 얻기가 너무 어렵다.

곽근철 : 신규 콘텐츠와 보스는 획득률을 높였다. 하지만 유저 시점으로 보면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로 나뉜다. 모든 유저에게 지급하는 형태가 되면 아이템 가치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의 아이템 획득율을 계속 조정할 계획이다. 
 

Q : 타루크 기지 콘텐츠 시간을 조정해 달라.

김기범 : 좋은 의견이다. 파편을 줍느라 PvP를 하는 유저가 많아져서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곽근철 : 2층 지역과 네임드가 추가돼서 시간이 부족해진 것 같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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