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넥슨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연속 매칭으로 서사 형성 돕는다

기사승인 2024.01.19  12:40:18

공유
default_news_ad2

넥슨의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이하 드리프트)가 극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중 하나로 연속 매칭 도입이 이뤄진다.

연속 매칭은 원작인 ‘카트라이더’에 있던 기능이다. 하지만 ‘드리프트’로 넘어오면서 빠졌고, 매번 플레이를 할 때마다 다른 사람과 플레이를 해야 했다.

개발사인 니트로스튜디오의 서재우 디렉터는 최근 공개된 공지를 통해 “타 게임에서 매칭을 진행하는 경우, 한 판이 최소 10분 이상 진행되면서 하나의 게임 안에서 유저간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게 되지만, ‘드리프트’의 경우 한 판의 플레이 타임이 짧은 특성상 레이서 간의 서사가 형성되려면 대전격투 게임처럼 같은 유저간 여러 판이 이어져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판단을 바탕으로, 연속 매칭 기능을 도입하고자 한다.”고 최근 밝힌 바 있다.

또 “매칭으로 시작해서 한 판이 끝난 후, 원한다면 매칭 상태를 유지하여 방금 함께 플레이했던 유저와 다음 판, 또 그 다음 판을 계속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연속 매칭 기능을 주요 모드에 적용 예정이다. 매 판 사이 다음 판을 준비하며 주고받는 채팅도 연속 매칭에서의 재미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결정에 따라 준비되고 있는 연속 매칭의 정체가 19일 공개됐다. 연속 매칭 추가에 따라 재매칭을 선택한 유저들이 다음 경기를 함께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인 ‘매칭 스테이지’도 도입될 예정이다.

매칭 스테이지에서는 다음 경기를 준비하면서 주행할 트랙을 확인하거나 캐릭터와 카트 등 세팅을 변경할 수 있고, 채팅을 통해 매칭 스테이지 내 다른 레이서와 소통할 수 있다. 다음 경기는 추가 인원 매칭을 통해 최대 인원 8인이 모이는 시점에 시작된다.

한편, ‘드리프트’는 올해 대대적 변화를 위해 다양한 요소 추가를 검토하고 있다. 그중에는 듀얼 부스터나 익시드 같은 다양한 부스트 기믹, 캐릭터 스킬, 스피드전 카트 밸런싱 등이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