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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결투장 전용 유중혁 유상아 등장

기사승인 2024.01.15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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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인기 네이버웹툰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과의 콜라보레이션 2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1차 업데이트에 이어 2차 업데이트에서도 '전독시'의 주요 캐릭터 2명이 신규 영웅으로 참전했다. 레전드 등급의 근거리형 유중혁은 치명타 공격 성공 시 2초 동안 치명타 확률이 20% 증가하는 '파천강기' 버프를 얻는다. 또한, 피격 대상에게는 1.5초 동안 기절 디버프를 부여해 치명타 공격으로 버프와 디버프를 동시에 구사한다.

액티브 스킬 '거신화'는 공격 성공 시 5초 동안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 '호신강기' 버프를 획득한다. 특히, 원거리형 영웅을 공격할 때 최종 피해량이 50% 늘어나 특정 영웅을 저격하기에 알맞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또 다른 '전독시' 영웅인 레전드 등급 유상아는 원거리형으로서, 치명타 공격 성공 시 2초 동안 공격속도가 20% 증가하는 '민활한 움직임' 버프를 획득한다. 또한, 피격 대상에게는 2.5초 동안 속박 디버프를 부여해 유중혁과 마찬가지로 치명타 공격이 버프와 디버프 효과를 모두 가졌다.

액티브 스킬 '헤르메스의 산책법'은 가장 가까운 기능형의 후방으로 이동해 피해를 입히고, 공격 성공 시 8초 동안 은신 버프를 획득한다. 은신 버프는 지속시간 동안 공격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으며, 주변에 아군이 없을 때는 은신이 해제된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이처럼 유중혁과 유상아는 특정 타입의 캐릭터를 저격하는 용도로 결투장에서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유중혁은 원거리형, 유상아는 기능형 타입을 저격할 수 있으며, 결투장에서의 성능은 유상아보다 유중혁이 월등히 높다. 특히, 두 캐릭터 모두 향후 추가될 30인 결투장에서 무난히 사용할 수 있는 성능 덕분에 명함 정도만 구비해도 나쁘지 않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새롭게 합류한 백각은 원거리형 레전드 등급의 영웅으로, '세븐나이츠'에서 등장한 바 있다. 치명타 공격 성공 시 0.2초 마다 공격력의 40% 피해를 주는 중독 디버프 '백각환각'을 부여한다. 액티브 스킬 '마신주령'은 원거리형 아군에게 10초 동안 약점 공격 확률을 증가의 버프를 부여한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현재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메타가 근거리 위주로 돌아가는 상황에서 백각의 액티브 스킬은 원거리형에게만 효과를 미치는 부분이 아쉽다. 게다가 약점 공격 확률 증가는 이미 손오공이 가지고 있는 '투전승불'과 효과가 같다. '투전승불'이 근거리와 원거리를 가리지 않고 아군에게 부여하는 대신 백각의 '마신주령'은 원거리 아군에게만 효과를 주기 때문에 활용도 제한적이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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