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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게임 영상화 사업, '갓오브워'와 '호라이즌' 다음은 '젤다'

기사승인 2024.01.12  16: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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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자회사인 소니 픽처스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게임의 영상화 사업에 대한 현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소니는 CES 2024 현장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현재 진행 중인 전반적인 사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하드웨어, 게임, 영상 콘텐츠, 신기술 등의 모든 부문에 대한 소개를 통해 주력하고 있는 곳과 소니가 바라보는 미래 등을 공유했다.

소니 픽처스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에서는 그동안 진행한 영상화 사업의 성과 소개와 함께 앞으로 이어질 계획이 공개됐다. 캐서린 포프 소니 픽처스 대표는 "우리는 항상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이어왔다"며 "인기 게임 타이틀을 영상으로 각색하는 일 또한 꾸준히 진행 중으로 지난해 선보인 '라스트 오브 어스'는 큰 반응을 끌어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소니 픽처스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공유도 이어졌다. 현재 소니 픽처스는 '갓오브워'의 영상화 작업을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와 작업 중이며, '호라이즌: 제로던' 관련 영상 작업도 넷플릭스와 진행 중임을 밝혔다.

이후 소니 요시다 켄이치로 대표는 단상에 올라 현재 닌텐도와 협업 중인 '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덧붙였다. 그는 "젤다의 전설'과 관련된 새로운 실사 영화는 놀라운 모험과 새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것이다. 우리는 늘 IP 확장 작업에 대해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젤다의 전설' 실사 영상화 작업은 지난해 11월 닌텐도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됐다. 당시 발표에는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닌텐도가 과반을 투자하고 소니 픽처스가 배급 맡기로 하면서 두 콘솔 경쟁사가 손을 맞잡았다. 

'젤다의 전설' 프로듀서인 미야모토 시게루는 영상화 작업을 위해 10년을 준비해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젤다 영상 작업은 아라드 프로덕션이 제작을 맡아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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