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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4 GOTY 후보 등장? '페르시아의 왕자' 신작에 관심 집중

기사승인 2024.01.12  13: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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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의 2024년 첫 출시작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이 출시를 앞두고 전문가들의 사전 리뷰가 공개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은 고전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를 계승한 최신작이다. 이 프랜차이즈는 오랫동안 신작 소식이 없었으나, 최근 몇 년간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리메이크' 제작부터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출시까지 이어지며 다시금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2024년의 포문을 열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은 오리지널 고전 작품의 명맥을 이은 횡스크롤 작품이다. 메트로배니아 형태의 게임 플레이를 최신식으로 재해석하여 훌륭하게 소화했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기존 팬들은 물론 2D 횡스크롤 선호 유저를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았다.

게임은 정식 서비스에 앞서 12일 오픈크리틱과 메타크리틱의 전문가 리뷰가 먼저 올라왔다. 대부분 80점 이상의 호평을 남겼고, 일부 리뷰어는 만점을 주기도 했다. 단순 액션 게임이라기보다 파고들만한 요소가 가득하면서 세심하게 구성된 전체 게임 디자인을 호평했다.

하지만 2024년에 걸맞지 않은 그래픽과 구성, 지루한 탐험 과정과 어려운 보스전 등을 단점으로 꼽는 비평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게임이지만, 과거의 흥행 패턴을 반복해 혁신의 요소는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도 존재했다.

전반적으로 게임은 호평을 받았으나, 과거 GOTY를 휩쓸었던 작품들의 리뷰 점수 평균에는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아직 정식 출시 이전이고 유저 평가가 남았기에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의 흥행 여부와 본격적인 평가는 18일 이후에 판가름날 전망이다.

한편,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은 오는 18일 정식으로 출시된다. 현재 데모 버전 등을 통해서 사전 체험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에디션의 경우 게임을 3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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