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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의 '리그오브레전드' 2024시즌 첫날 배치 성적은? '0승 3패'

기사승인 2024.01.11  11: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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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의 미드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리그오브레전드' 2024시즌 첫날 랭크 배치에서 0승 3패의 성적표를 받았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에 지난 10일, 협곡의 변화, 정글 몬스터 변경 등을 골자로 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2024 시즌 업데이트는 아이템부터 맵의 지형지물 등 전반적인 모든 것이 변경되어 대격변 급으로 불렸으며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새 시즌 돌입 직후 '리그오브레전드' T1 팀의 선수들도 개인 방송을 통해 랭크 배치를 진행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페이커 이상혁은 물론 케리아 류민석, 제우스 최우제 등 10일 늦은 저녁부터 11일 새벽부터 이어진 랭크 배치에 많은 이들이 모여 함께 경기를 즐겼다.

이상혁은 짧게 진행된 첫날 랭크 배치 방송에서 0승 3패를 기록했다. 르블랑으로 두 게임, 사일러스로 한 게임을 진행해 모두 놀라운 경기력으로 팀을 이끌었지만, 안타깝게 연달아 패배했다. AD 템으로 무장한 페이커표 르블랑은 다수의 킬을 쓸어 담으며 전황을 휩쓸었으나 팀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이를 지켜보는 팬들은 페이커의 패배보다 불안정한 방송 상태와 의구심이 드는 팀원들의 배치 플레이를 꼽으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경기 중 방송 접속 상태가 불안정해 흐름이 끊기는 사태가 발생했고, 페이커는 방송과 배치 경기를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해 이후 무작위 총력전을 진행한 뒤 방송을 종료했다.

페이커는 방송 종료 전 "방송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며 "롤이 이렇게 진입장벽이 높아서 지금 칼바람을 돌리고 있다. 랭크 게임 너무 어렵다. (칼바람서 데스 후) 아, 칼바람도 진입 장벽이 높다."고 말하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2024 LCK 스프링은 오는 17일부터 3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개막전은 DRX와 농심, 젠지와 T1이 맞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개막 첫날부터 올 시즌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젠지와 T1의 격돌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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