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로그라이크와 30인 결투장 선보여

기사승인 2024.01.10  09:00:40

공유
default_news_ad2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2024년 상반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방치형 RPG의 흥행을 주도한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올해 개발팀 규모를 일부 확장했다.

현재 개발팀 확장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확장된 인력을 바탕으로 2023년과 비교해 콘텐츠의 빠른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 제공을 약속했다. 실제로 상반기 로드맵에서 공개된 대부분의 콘텐츠는 기존 콘텐츠의 연장이 아닌 새로움을 더한 신규 콘텐츠가 다수를 차지했다.

2024년 상반기에 추가될 대표적인 신규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콘텐츠별 스크린샷은 개발 중인 화면으로 실제 업데이트에서는 일부 변경될 수 있음을 미리 알린다.

 

■ 스테이지 레이스

소규모 인원으로 덱을 구성해 스테이지 돌파 회수로 경쟁하는 콘텐츠로서,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많은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것이 목적이다. 경쟁심을 유발할 랭킹 요소가 더해져 다양한 덱의 활용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공식 포럼

■ 악몽 난이도 추가

업데이트된 스테이지를 마지막까지 클리어하면 새롭게 개방되는 하드코어 난이도 악몽 스테이지가 추가된다. 최상위 난이도를 자랑하기에 그에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악몽의 도전 단계는 업데이트마다 초기화되어 재도전이 가능하다. 유저들의 스테이지 수급이 빠른 만큼 단순히 스테이지의 숫자만 계속해서 늘리는 것보다 난이도의 편차를 고려한 구성이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공식 포럼

■ 30인 결투장

다양한 영웅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고안된 콘텐츠로서, 10명 영웅으로 구성된 3개의 팀을 편성해 대결한다. 3개 팀 중 2개 팀 이상이 이겨야 승리하며, 기존에 소외당하던 서브 영웅들의 활용이 기대된다. 아울러 많은 영웅이 필요해 전체 영웅들의 성장을 비롯해 영웅 조합과 배치가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공식 포럼

■ 심연

로그라이크형 도전 콘텐츠로서, 지금까지 공개된 스테이지나 던전 방식과는 다른 플레이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판단과 선택에 따라 다양한 결과가 파생되고, 이것이 심연 공략의 핵심이 된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공식 포럼

■ 미니 게임 1종, 세나 컵, 레이드

게임 내의 다양한 체험을 위하여 미니 게임 1종이 4월 초 업데이트된다. 세나 컵은 각 서버의 상위 유저들이 정기적으로 경쟁하는 토너먼트 방식의 콘텐츠다. 각 서버의 랭커들만 참여할 수 있어 참여를 위한 경쟁부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유저와 협력해 거대 몬스터를 사냥하는 레이드는 크루 시스템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최초의 콘텐츠가 될 예정이다. 크루 시스템의 의미가 다소 희미해진 현재 강력한 크루원을 모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

<사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공식 포럼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와 '전지적 독자 시점'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는 추가 영웅으로 원거리형 타입의 유중혁과 암살 타입의 유상아가 오는 1월 11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영웅 백각과 레전드 영웅 타라의 밸런스 조정, 신규 스테이지 '신선의 봉우리' 등의 콘텐츠도 추가된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