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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레스' 사슬검과 활 조합, 신캐 '레인저' 온다

기사승인 2024.01.08  11: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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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가 2024년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지난 2023년 7월 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아레스'는 현재 서비스 반년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순항을 기록 중이다. 많은 MMORPG를 흥행시킨 카카오게임즈의 서비스 경험과 다양한 SF 콘텐츠가 흥행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아레스'의 2024년 상반기 로드맵에 따르면 1월부터 6월까지 매달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지난 1월 3일 클래스별 신규 액티브 스킬 추가와 함께 길드 레이드 난이도가 확장됐다. 각 클래스에 R, S 등급의 스킬이 3개씩 더해졌는데, 주로 대인전에 효과가 집중되어 PvP 콘텐츠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월 중 진행될 가장 큰 업데이트는 '아레스' 최초의 신규 클래스 슈트 '레인저'의 추가다. '레인저'는 기존 클래스와 같이 두 가지 무기를 사용하는데, 사슬검과 활을 사용한다. 원거리에서는 활, 근거리에서는 사슬검을 사용하며 화려하고, 강력한 스킬로 신규 클래스의 장점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신규 슈트 레인저(사진 -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공식 카페)

이어 ▲2월에 대규모 협동 레이드, ▲3월에 액트 6, 신규 테마 업데이트와 신규 제작 파츠가 추가된다. 신규 길드 콘텐츠와 가디언 리그의 신규 전장은 ▲4월에 추가되고, 레인저에 이은 또 하나의 신규 클래스 슈트가 ▲5월에 모습을 드러낸다. 끝으로 ▲6월에 새로운 거대 보스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상반기 업데이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진 -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공식 카페

특히, '아레스'는 정식 서비스 이후 경쟁 콘텐츠에 대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2024년에는 협동 콘텐츠의 비중을 늘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10인 이상이 참여하는 최상위 레이드 콘텐츠가 추가되며,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기믹들을 활용해 협력 플레이의 재미를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는 협동 레이드만을 위한 최종 보스 '세네트라'가 추가된다.

신규 보스 세네트라(사진 -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공식 카페)

한편, 2024년 상반기 로드맵과 별개로 기존 콘텐츠는 지속해서 수정 및 보완 작업을 거친다. 마치 새로운 콘텐츠처럼 꾸준히 유지 보수를 단행해 반복되는 느낌을 최대한 자제할 생각이다. 아울러 신규 콘텐츠는 유저들의 피로도를 늘리지 않도록 콘텐츠 양과 시간 관리를 철저히 진행한다. 오퍼레이터와 탈 것의 외형 교체 시스템도 상반기 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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