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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를 향하는 카카오게임즈 ‘이터널 리턴’, 어떻게 바뀔까

기사승인 2024.01.05  16: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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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와 님블뉴런이 공동 서비스 중인 ‘이터널 리턴’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했다. 오는 2월에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추진력을 더할 전망이다.

‘이터널 리턴’은 지난해 정규 시즌 업데이트 이후 각종 운영 지표가 급등했다. 동시 접속자가 늘었고, 다양한 상품 판매로 매출도 순항 중이다. 5일, 스팀이 집계한 한국 최고 인기 순위(매출 기준)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대만과 일본 등지에서 탑 50위권에 오르는 등 매출 관련 지표가 상승했다. 지난해에는 한국, 중국, 일본, 북미, 동남아 등 5개 지역 8개 팀이 참여한 글로벌 교류전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를 이끈 건 정규 시즌 업데이트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이터널 리턴’은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형태로 운영됐다. 새로운 게임방식과 규칙을 완성하기 위해 약 2년의 시간이 투자됐다. 

이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정규 시즌 1(1.0)으로 날개를 달았다. 매칭 시간 단축을 위해 도입한 3인 스쿼드 모드, 시스템 재정비, 유저 친화적인 운영이 반등을 주도했다. 정규 시즌2에서는 파티 매칭 개선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변화가 적용됐다. 여기에 개봉을 앞둔 정규 시즌3에는 편의성과 콘텐츠 강화에 중점을 둔 시스템이 대거 추가될 예정이다.

출처-스팀

로드맵에 따르면 ▲피버타임 ▲출석부 ▲루미아 파일(가칭) ▲게임 결과 그래프 다양화 ▲드래그 핑 개선 ▲색약 모드 등이 적용된다. 이후 ▲실험체 파일(가칭) ▲게임 결과 분석 정보 고도화 ▲채팅 자동 번역 기능 ▲즉시 시전 사거리 표시 기능 조작감 개선 ▲빅 시즌 계획 ▲코발트 프로토콜 1.0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이터널 리턴' 홈페이지

신규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단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단, 타이틀을 살펴보면 다양한 편의성 개선과 함께 세계관 강화로 추정되는 제목이 쓰였다. 전투의 무대인 루미아섬과 캐릭터를 의미하는 실험체 파일이다. 또한, 지난해 6월 선보인 4대4 모드 코발트 프로토콜이 1.0버전으로 표기된 점도 눈길을 끈다. 추후 공개 예정으로 표기된 빅 시즌 계획도 흥미롭다.

한편, ‘이터널 리턴’ 정규 시즌3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오는 2월 7일로 예정된 시즌3 프리뷰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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