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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서울로 확장되는 아침의 나라, 펄어비스 ‘검은사막’ 2024년 로드맵 발표

기사승인 2023.12.16  17: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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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속 아침의 나라를 서울까지 확장한다.

펄어비스는 16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연 칼페온 연회에서 2024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했다.

먼저 소개된 소식은 아침의 나라에 신규 지역 서울이다. 아침의 나라는 과거의 한국을 재현한 콘텐츠다. 한류 열풍과 맞물려 글로벌 유저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콘텐츠다. 

아침의 나라: 서울은 조선 시대 한양의 육조거리를 모티브로 개발 중이다. 과거의 북한산을 게임 속에 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복궁 경회루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아침의 나라: 서울에는 새로운 NPC가 구현된다. 고전소설 장화홍련전을 모티브로 한 여성 캐릭터가 현장에서 소개됐다. 펄어비스는 한국 고유의 새로운 우두머리 총 8종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지역과 함께 신규 클래스 검사(가칭)가 공개됐다. 검과 곰방대를 쓰는 상도방 도사 콘셉트다. 운사의 후예로 절절한 스토리와 한국적인 멋을 강조한 액션을 구현한다. 

무대에 한 쌍의 망치가 등장하는 포스와 함께 27번째 신규 캐릭터 스칼라가 모습을 드러냈다. 평소에 쓰던 망치에 중력의 힘을 적용해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스킬을 사용한다. 착용한 의상 아르스마그나는 르네상스 시대 학자 의상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연금술사이자 물리학자인 괴짜의 면모를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펄어비스 김재희 PD는 “스칼라는 학문을 탐구해 신의 영역으로 나가는 인물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기본 콘셉트를 설명했다.

전투의 특징은 해머와 연금술을 사용한 호쾌한 연출이다. 망치의 궤적은 금색 이펙트로 표현돼 화려한 느낌이 강조된다. 소개 영상에는 금을 연성하는 스킬을 사용하며, 고향으로 돌아가는 문을 여는 모습이 포함됐다.

각성이 아닌 개방 시스템이 기준으로 육성할 수 있다. 개방 무기는 두 개의 망치를 하나로 합친 슬렛지 해머다. 이를 사용해 가까운 거리를 순식간에 건너 띄고, 높게 점프해서 망치를 던지는 스킬을 구사한다. 넓은 지역에 중력을 높여 적을 압박하는 모습도 흥미롭다.

이 캐릭터는 오는 17일에 연구소에 업데이트된다. 이후 오는 20일에 전 세계 서버에 정식 출시된다.

한편, 펄어비스는 오는 2024년 6월 22일, 프랑스 하이델 마을에서 하이델 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깜짝 발표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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