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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레스', 몬스터 도감 어떤 스탯을 먼저 올릴까

기사승인 2023.12.07  1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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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에는 캐릭터 스탯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인 몬스터 도감이 있다.

몬스터 도감은 이름 그대로 특정 몬스터를 사냥하여 도감을 완성하는 콘텐츠다. 단순히 몬스터 사냥 후 도감 완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상으로 제공하는 코어 스톤을 활용해 캐릭터의 여러 스탯을 올릴 수 있다.

코어 스톤으로 여러 스탯에 투자하는 몬스터 도감

몬스터 도감을 완성하려면 지정된 몬스터를 사냥해 코어 스톤을 보상으로 획득해야 한다. 몬스터 도감에서 지역별로 사냥해야 할 몬스터를 알 수 있으며, 각 몬스터는 사냥 숫자에 따라 0단계부터 최대 25단계로 도감이 구성됐다. 단계가 상승함에 따라 보상으로 제공되는 코어 스톤도 늘어난다.

몬스터를 많이 잡으면 잡을수록 단계가 상승한다

대부분 메인 및 서브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몬스터 도감을 자연스럽게 완성하게 된다. 특정 몬스터의 도감을 완성하려면 해당 몬스터가 등장하는 지역의 맵을 열고, 사냥터를 선택해 등장 몬스터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사냥을 진행한다. 이렇게 여러 몬스터를 사냥해 획득한 코어 스톤은 몬스터 도감의 성장 카테고리에서 여러 스탯 상승에 사용한다.

맵에서 사냥터를 클릭하면 등장 몬스터를 알 수 있다

참고로 몬스터 도감 단계가 올라감에 따라 사냥 시 필요한 단계별 경험치는 계속 늘어난다. 따라서, 하나의 몬스터를 최종 단계인 25까지 달성하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몬스터 등급에 상관없이 10~15단계 내외까지만 올리도록 하며, 우선 코어 스톤의 보상이 많은 엘리트 몬스터 위주로 진행하자.

성장 항목은 ▲쇄도의 힘 ▲생존의 힘 ▲약점 파악 ▲경험 축적 등으로 분류된다. ▲쇄도의 힘은 물리 공격력, 치명타 피해 등 공격 스탯을 올려준다. ▲생존의 힘은 방어력, 치명타 피해 저항 등 방어 위주이며 ▲약점 파악은 체력 증가 및 각 등급의 몬스터 피해를 담당한다. ▲경험 축적은 실드와 각 등급 몬스터 대상 방어력을 올려준다.

즉, 성장 항목은 크게 공격과 방어로 분류되는 셈이다. 모든 항목에 코어 스톤을 사용해 공격과 방어를 골고루 성장시켜야겠지만, 초중반에는 한정된 코어 스톤으로 인해 가성비가 좋은 항목에 먼저 투자하는 것이 좋다.

공격의 경우 쇄도의 힘에서 물리 공격력, 방어 관통, 최종 피해에 먼저 투자하자. 최대 15단계까지 올릴 수 있지만, 일단 10단계까지 성장시키자. 11단계부터 필요한 코어 스톤의 필요량이 커지기 때문에, 일단 10단계까지 올리는 것이 제한된 코어 스톤 운용에 효과적이다.

방어는 ▲생존의 힘에서 방어 관통 저항, 최종 피해 저항 ▲약점 파악에서 체력 ▲경험 축적에서 실드를 올리자. 특히, 체력과 실드는 생존력을 강화하여 전투에서 더 오랜 시간 버틸 수 있게 해준다. '아레스'에서는 실드가 먼저 소모된 후 체력이 소모되는데 두 스탯 모두 방어력보다 우선시되는 요소다.

속성에 사용된 코어 스톤은 초기화가 가능하다. 지금까지 사용한 코어 스톤의 양과 상관 없이 다이아 300개를 사용하면 코어 스톤을 돌려 받을 수 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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