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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빌딩앤파이터', 콘텐츠 개선 단행 "갓패치" 극찬

기사승인 2023.11.28  1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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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 RPG '빌딩앤파이터'가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콘텐츠 개선을 단행했다. 개발사 측은 일전에 개발자 노트를 통해 많은 유저가 요구했던 사항에 대한 개선을 약속한 바 있다.

전체적인 콘텐츠 개선은 유저 편의성에 무게를 뒀다. 덕분에 유저들은 반복 콘텐츠를 더 쉽게 수행하거나 기존 콘텐츠의 접근성이 더 높아졌다. 이에 "편해졌다", "갓패치"라며 이번 개선 사항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사진> 빌딩앤파이터

특히 모바일 게임이지만 플레이 타임을 강제적으로 오래 가져가,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콘텐츠들의 전면적인 개선이 더해졌다. 전체적인 플레이 타임은 짧아져도 유저 편의성이 강조되면서 외부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주요 개선 사항을 살펴보면 유저들의 스트레스가 심했던 전설 등급 빌딩 공성은 정원이 50명으로 변경됐다. 50명을 초과할 경우 PVP 매칭으로 경쟁하며, 동일 클랜원은 공격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는다.

스캔을 통해 찾은 주머니는 터치를 통해 재화 소모 없이 바로 습득할 수 있게 됐고, 가판대는 아이템 구매 시 거리에 상관없이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구매한 아이템의 상품 도착 시간도 함께 개선됐다.

민감한 문제였던 사생활 보호도 개선 항목에 포함됐다. 설정에서 위치 정보 숨기기 기능을 켜면 주소 표시, 거리 표시, 캐릭터 위치 등의 개인 정보가 숨김 상태로 변경되어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개선점 중 많은 유저가 극찬했던 기능은 에픽 미션 소탕 기능이다. 기존에는 이미 클리어한 미션을 일일이 자동으로 돌려 시간이 오래 지체됐지만, 소탕 기능 덕분에 빠르게 미션을 클리어해 보상을 챙길 수 있게 됐다.

원정, 파견, 던전 등의 작전 콘텐츠도 개선됐다. 원정에서는 다이아로 추가 입장 가능한 횟수가 기존 7회에서 2회로 감소하고, 인장과 식량의 보상을 2배씩 늘렸다. 파견도 추가 입장 가능 횟수가 감소와 함께 경험치 칩, 파워스톤, 캐릭터 조각 등 여러 보상을 2배 이상 늘렸다. 

던전은 입장 재화를 석재로 변경하고, 난이도를 조정해 전체적인 작전 콘텐츠의 유입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은 판매 품목 중 상대적으로 가치가 낮은 항목은 제거해 다른 품목으로 대체하여 상점 활용도를 높였다.

레이드는 SOS 버튼이 좀 더 잘 보이게 변경됐고, 섀도 레이드 SOS는 거리 상관없이 접근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클랜에서는 클랜원에게 보낼 수 있는 행동력 지원 횟수를 기존 5회에서 10회로 늘리고, 마찬가지로 행동력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횟수도 증가해 부족한 행동력 수급처로 환영받았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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