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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펫 추천 스탯 가이드

기사승인 2023.11.27  16: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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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총 10명의 영웅으로 덱이 구성된다. 특히, 영웅들을 받쳐주는 역할로 펫의 존재감을 무시할 수 없다.

펫은 기본적으로 1마리만 편성할 수 있는데, 1마리 만으로도 생명력, 공격력 등 여러 스탯에서 누적 보유 효과가 적용된다. 여기에 펫마다 고유의 효과가 있어 현재 덱의 상황에 맞춰 적절한 펫을 편성하는 것이 좋다.

펫은 레벨이 상승하고 승급함에 따라 보유 효과로 얻는 각종 스탯의 수치가 향상된다. 펫의 레벨업에는 펫 경험치가 사용되고, 동일한 펫 카드를 통해 승급할 수 있다.

펫의 보유 효과 중 가장 선호하는 스탯은 치명타 확률, 공격속도, 명중이다. 원래 펫의 추천 기능 1순위는 명중이다. 하지만 장신구 업데이트로 영웅들에게 명중을 챙겨줄 수 있게 되면서 그 외에 부족한 치명타 확률이나, 공격 속도의 선호도가 높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명중은 중요한 스탯이자 펫을 통해 많이 오를수록 전투에서의 중요도가 높다.

각 스탯에 따라 추천하는 펫은 다음과 같다.
명중 - 파이크(레전드), 뽀쫑(유니크).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난도가 높아 지면서 전투에서 회피가 자주 발생한다. 아무리 잘 키운 영웅이라도 회피가 뜨면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명중은 회피 발생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치명타 확률 - 리첼(레전드), 알프레도(유니크). 모든 영웅은 치명타 공격을 가지고 있어 치명타가 자주 발생하려면 확률이 높아야 한다. 특히, 치명타 공격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영웅일수록 치명타 확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공격속도 - 제브(레전드), 유우(레어). 아군 전체의 공격 속도를 올려줌으로써 더 많은 데미지를 넣을 기회를 제공한다. 근거리와 원거리 상관없이 모든 유형의 영웅에게 좋은 옵션이다.

명중, 치명타 확률, 공격속도와 관련된 펫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그다음 우선순위 스탯에 맞춰 펫을 편성하자. 그 외의 스탯으로는 공격력, 방어력, 회피 등이 있는데, 공격력을 챙기는 것이 그나마 전투에서 도움을 준다. 공격력을 올려주는 펫으로는 이린(레전드), 믹(유니크) 등이 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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