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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아라드 모험가를 위한 축제, 넥슨 ‘던파 페스티벌’ 개막

기사승인 2023.11.25  1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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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드 모험(유저)를 위한 겨울 축제가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막했다. 

넥슨은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3 던파 페스티벌(이하 던페)’ 2부 행사를 열었다. 

‘던페’는 ‘던파’의 새로운 콘텐츠를 소개하고, 유저와 개발진이 만나는 연례행사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 감염병 영향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됐다. 올해는 오랜만에 모험가(유저)를 직접 맞이하는 만큼, 다양하고 성대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두 번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콘텐츠 로드맵을 소개하는 1부는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온라인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2부 행사는 유저들과 함께 소통하는 체험 행사와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DDC)가 이어진다. 오프라인 축제 현장에는 지난 18년간 ‘던파’를 즐긴 중장년층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유저가 몰려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중앙은 지난 9월에 개방된 4번째 대륙 선계를 콘셉트로 꾸며졌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청연 광장을 재현했다. 메인 무대는 게임 속 공연장인 스피리티아를 닮았다. 이곳에서는 ‘던파’ 개발진이 개발 비하인드를 소개하는 특별 강연 DDC와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이밖에 선계 아트워크와 현실 세계에 구현된 각종 구조물이 전시된 스토리 회랑 : 선계(仙界)에 관람객을 맞이한다. 8비트 파핑파핑 캐릭터를 콘셉트로 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통해 각종 보상을 선물한다.

유저들이 직접 마련한 볼거리도 풍성했다. 2차 창작물을 판매하는 플레이마켓 시즌5다. 다양한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가 인기의 요인으로 꼽히는 만큼, 서브컬처 스타일의 다양한 2차 창작물이 전시됐다. 올해 행사에는 총 26개 팀이 참석했다고 한다.

행사장이 열리자 공식 상품(굿즈) 스토어가 가장 먼저 붐볐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굿즈를 사기 위해 긴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제작 도중인 아처 캐릭터 피규어 예약 판매가 진행돼 눈길을 끈다. 

행사의 마지막은 문화공연으로 꾸며진다. 넥슨은 ‘던파’에 수록된 명곡을 감상하는 콘서트를 마지막 순서로 준비했다. 연주 리스트에는 레쉬폰, 루프트하펜, 인투더라이트(Into the Light), 백야, 사망의 탑 등이 포함됐다. 연주는 앙상블 힐, 밴드 하모니, 던파 밴드 등이 맡았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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