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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A가 꼽은 게임 오브 지스타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기사승인 2023.11.23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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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미디어협회(KGMA, 회장 이택수) 산하 한국게임기자클럽(KGRC)은 ‘게임 오브 지스타 2023’에 넷마블에프앤씨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할 예정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게임 오브 지스타’는 지스타 BTC 출품작 중 그래픽과 스토리, 콘텐츠 등을 고려하여 한국게임기자클럽 소속 60여 명 게임전문기자단이 투표로 선정하는 상이다. 좋은 게임성을 가진 국내 개발 게임을 발굴하고, 게임 개발사와 타이틀에 다방면으로 힘을 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넷마블에서 준비 중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기자단으로부터 최다 득표를 기록하면서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출품 전부터 기대작으로 떠오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일본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수집형 RPG이다.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IP인 만큼 원작 팬을 비롯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모바일은 물론 PC와 콘솔로도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이 게임은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을 내세워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 중이다.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컷씬을 비롯해 오픈월드이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모험과 다양한 장애물, 캐릭터 특성이 동반되는 퍼즐 요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무기에 따라 변화하는 스킬과 방대한 생활 콘텐츠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로 협업하고 있는 퍼블리셔와 원작자에게도 게임성을 인정받으면서 호평 받은 바 있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은 “인기 애니메이션 IP에 기반하면서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스토리를 그려낸 점부터 참신한 게임이다”라며 “한국게임기자클럽 기자 다수, 그리고 이보다 훨씬 많은 게이머 여러분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열정을 갖고 좋은 게임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게임기자클럽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산하 단체로 15개 회원사 게임전문기자단과 일반매체 게임 담당 기자가 모인 단체이다. 소속 기자들의 화합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토론회와 강연회, 다양한 내부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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