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7일의 찬스 '사황 에이스' 픽업 소환

기사승인 2023.11.23  17:12:50

공유
default_news_ad2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유저들을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바로 블랙 프라이데이를 기념해 사황 에이스 픽업 소환 이벤트를 일주일간 진행하는 것. 

에이스는 '세븐나이츠 키우기' 출시와 함께 등장해 주목받은 영웅이다. SS급의 0티어로 분류될 정도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번 기회에 에이스를 얻지 못한 유저는 물론이고, 이미 에이스를 가진 유저에게도 승급할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에이스 이후 많은 영웅이 계속 업데이트됐지만 에이스는 아직도 현역일 정도로 덱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다. 에이스의 특징과 픽업 소환 조건에 대해 알아보자.

레전드 등급 영웅 에이스는 근거리형 딜러다. 강력한 데미지를 바탕으로 스테이지를 비롯해 일일던전, 무한의 탑 등 대부분의 PvE 콘텐츠에 활용될 정도로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근거리형 딜러지만 특정 덱에 구애받지 않고 원거리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치명타 공격은 성공 시 스킬 쿨타임이 3초 감소하고, 2초 동안 최종 공격력이 30% 증가하는 '적월' 버프를 획득한다. 액티브 스킬 '적월야화'는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도 크지만, 공격 성공 시 10초 동안 치명타 확률과 공격 속도가 증가하는 '야차의 힘' 버프를 획득한다. 그야말로 공격에 특화된 영웅으로서, 압도적으로 높은 딜량이 강점이다.

에이스를 얻기 위해서는 사황 스폐셜 소환에서 루비를 사용해 소환해야 한다. 누적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고, 소환 레벨 8 기준 에이스를 뽑을 확률은 0.065%에 달한다. 다른 레전드 영웅의 0.0014% 확률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으로 누적 횟수를 제외하고서도 에이스 픽업 확률이 꽤 높은 셈이다.

에이스를 뽑았거나 이미 에이스를 가지고 있을 경우 장신구를 위해 3승급을 목표로 하자. 레전드 영웅을 3승급할 경우 기존의 귀걸이, 반지 슬롯 외에 목걸이, 브로치 슬롯까지 총 4개의 장신구 슬롯이 오픈된다. 특히, 목걸이는 치명타 피해, 브로치에서는 치명타 저항 확률을 챙길 수 있다. 잠재력은 치명타 피해와 확률 등 치명타 관련 부분을 얻는 데 주력하자.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