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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불참한 넥슨, ‘FC 온라인’과 ‘던파’로 부산 유저와 만난다

기사승인 2023.11.14  14: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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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핵심 IP(지식재산권)인 ‘FC 온라인’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로 부산 유저와 만난다. 지스타에 불참하는 대신 대규모 축제로 유저 소통을 이어간다.

넥슨은 올해 다양한 행사로 유저들과 만났다. 지난 5월에는 20살이 된 '메이플스토리' 자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에는 '블루 아카이브' 음악(OST)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즐기는 음악회를 여는 등 유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지스타 기간 동안 부산에서 진행될 행사 역시 이런 행보에 일환으로 마련됐다. 발표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FC 온라인’의 최대 대규모 오프라인 축제가 진행된다. 오는 18일에는 ‘던파’ 유저를 위한 축제 던파 페스티벌 1부와 개발자 컨퍼런스가 연이어 개최된다.

던파 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열리는 단일 게임 최대 행사다.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총 17번 열렸다. 넥슨과 네오플은 매년 ‘던파’에 대한 다채로운 소식과 참여형 행사로 유저를 맞이했다.

올해는 부산과 수도권에서 분산 개최된다. 먼저, 부산에서는 개발자 컨퍼런스와 신규 업데이트 콘텐츠 발표가 이어진다. 먼저, 이원만 총괄디렉터와 김윤희 콘텐츠디렉터는 지스타 관람객 500여명 앞에서 '던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본 행사인 1부는 신규 레기온 던전 어둑섬과 레이드 개요가 소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주일 뒤인 25일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2부 행사로 대형 축제가 개최된다. 개발자 강의와 체험형 콘텐츠, 던파 굿즈 판매, OST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FC 온라인’은 부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 행사인 FC 프로 페스티벌이 열린다. 매일 2천 명씩, 4일간 총 8천 명의 유저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입장권은 예매가 시작 1시간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1일차에는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등 4개 유럽 리그를 대표하는 국내외(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인플루언서 및 풀뿌리 일반인들이 실력을 겨룬다. 2일 차에는 지역별 프로게이머 2명이 팀을 이뤄 대결하는 올스타 국가대항전이 예정됐다. 3일 차는 국내 최상위 정규 리그인 ek 리그 챔피언십 시즌2 결승전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 4일 차에는 유저가 직접 참여하는 골든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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