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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라이브 케어 업데이트 및 4차 전직 발표

기사승인 2023.11.14  1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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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아홉 번째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지난 4월 정식 서비스 이후 어느덧 200일을 앞둔 '나이트 크로우'는 2023년 상반기에 가장 두각을 나타낸 작품이다. 후반기에도 기세를 이어가면서 2023년 최고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사진> 나이트 크로우

아홉 번째 개발자 노트는 라이브 케어 업데이트에 대한 방향성에 중점을 뒀다. 우선,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의 신규 월드 콘텐츠인 통합 던전이 오는 12월 초 업데이트된다.

통합 던전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최상위 랭커 천명 이상이 입장 가능한 규모의 던전이다. 기존 월드 콘텐츠와 달리 시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다. 던전의 환경은 활강을 활용한 이동과 실수에 따른 낙사가 존재하는 입체적인 레벨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유저들은 경쟁과 협력을 통해 핵심 보상인 전설 방어구를 획득할 수 있다.

<사진> 나이트 크로우

'나이트 크로우'는 정식 서비스 200일을 앞둔 만큼 고레벨의 유저들이 많고, 캐릭터의 성장을 돕기 위한 장비 및 키 재료 등 주요 아이템의 드랍율을 높여 원활한 수급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아이템의 가치가 하락한 측면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도 제시됐다.

우선, 영웅 장비는 지속적인 수요 및 가치 유지를 위해 '고 강화에 따른 성능 상향'을 이미 라이브 서버에 적용했다. 또한, 키 재료 아이템의 사용처를 확대하여 지속적인 수급과 활용이 가능하도록 조정된다.

민감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직업 간 밸런스 조정은 계속해서 진행된다. 개발팀이 구상한 밸런스의 큰 그림은 PvE와 PvP까지 고려한 최적의 직업 간 밸런스를 적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PvE 밸런스는 직업에 따라 상대적으로 사냥 효율의 격차가 체감되는 밸런스는 지양한다. 따라서 지팡이 직업의 효율이 높은 부분에 대해 개선을 가하기보다 선공 몬스터의 비율 조정과 타 직업의 기술 효율을 상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또한, 사냥 효율이 떨어지는 직업은 사냥에 유리한 PvE 관련 스탯을 보완해 사냥 효율을 상향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다.

오는 11월 23일에는 4차 전직에 대한 핵심 내용도 밝혀진다. 2차와 3차 전직 가능 레벨이 45와 55로 책정된 만큼 4차 전직은 65레벨이나 그 이상의 레벨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망의 1차 엔드 콘텐츠인 '정복전'에 대한 내용도 향후 공개한다. 이후에는 시즌 2 혹은 이후의 이야기로 이어져 '나이트 크로우'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보다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 나이트 크로우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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