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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픽업소환 추천영웅 가이드

기사승인 2023.10.30  16: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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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새로운 픽업소환 영웅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레전드 등급의 세일럼과 풍연, 델론즈를 비롯해 유니크 등급 칭타오와 링링, 엑스트라 등급 강시 푸키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유니크 등급 이하의 캐릭터는 소환 레벨에 따라 높은 확률로 쉽게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 픽업소환 추천영웅은 레전드 등급의 세일럼과 풍연, 델론즈로 나뉜다. 게다가 유니크 등급의 칭타오와 링링은 성능이나 활용도가 애매해 추천하기 어렵다.

대신 엑스트라 등급의 강시 푸키는 아군에게 이동속도 20% 증가를 부여하는 버프를 가지고 있어 정수작을 할 때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레전드 등급 세일럼은 원거리형 영웅으로서, 원거리덱에 사용된다. 사냥을 비롯해 PVP와 무한의 탑 등 전체적인 콘텐츠에서 활용도가 높다. 근거리형 영웅 제인(유니크)과 유사한 스킬을 가졌는데, 전투 중 상대 진영 뒤로 이동해 공격에 성공할 경우 다수의 적에게 치명타 확률 감소 디버프를 건다.

해당 공격이 치명타로 들어가면 은신까지 더해져 생존력을 높였다. 이처럼 적진으로 침투해 상대의 진형을 붕괴시키는 효과가 있어 PVP와 무한의 탑에 적합하다. 문제는 생존력으로 은신 효과가 발동되도록 치명타 확률을 높여야 한다.

레전드 등급 풍연은 근거리형 영웅이다. 근거리덱에 사용하기 적합하며, 치명타 공격 성공 시 10초 동안 보호막 버프를 획득해 방어와 생존에서 높은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액티브 스킬 성공 시 근거리형 아군에게 5초 동안 치명타 확률 20% 증가 버프를 제공한다. 따라서 치명타 확률 증가 버프를 가진 레이첼과 함께 사용하면 아군의 치명타 확률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다.

레전드 등급 델론즈는 근거리형으로서, PVP를 제외한 대부분의 콘텐츠에서 활용도가 높다. 특히, 치명타 공격 성공 시 아군에게 2초 동안 최종 치명타 피해 20% 증가 버프를 걸어 치명타 관련 영웅들과 궁합이 좋다.

또한, 해당 버프가 근거리 아군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원거리덱에서의 활용도 가능하다. 델론즈는 정식 서비스 초기부터 등장한 캐릭터라 이미 소유한 유저도 많은데, 이번 픽업소환을 통해 추가로 획득해 승급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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