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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W’, 2주년 콘텐츠 총사가 온다

기사승인 2023.10.26  13: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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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W’가 오는 11월 4일,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앞서 2주년 업데이트 소개와 혜택을 소개하는 개발자 생방송 스튜디오W를 오는 27일에 진행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출처-'리니지W' 공식 유튜브

오는 2주년 업데이트의 핵심은 콘텐츠 보강이다. 핵심은 신규 클래스 총사 추가다. 업데이트 시점은 11월 1일로 확정됐다.

총사는 ‘리니지M’으로 아덴 월드에 합류한 고유 클래스다. 총기를 사용한 강력한 대미지 딜링이 특징이다. 다양한 스킬과 전술로 적을 견제하는 데도 빼어나다. 적을 약화하는 다양한 디버프 스킬을 구사한다. 

‘리니지W’ 세상에서도 총사는 이런 특징을 이어받을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앞선 발표에서 순간의 죽음을 선사하는 자라고 소개했다. 

출처-'리니지W' 공식 유튜브

지난 25일에 사전 공개된 소개 영상에서는 사격 한 번으로 몬스터를 처치하는 모습이 강조됐다. 마지막에 손목에 단 화포(핸드 캐넌)로 용암을 일으키는 모습이 담겼다. 모습도 다르다. ‘리니지M’에 구현된 모습은 해적 혹은 선원과 닮았다. 반면, ‘리니지W’ 속 총사는 용을 형상화한 핸드 캐넌과 갑주로 무장했다. 

강력한 원거리 공격수 총사의 등장으로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리니지W’의 원거리 공격수 클래스는 요정과 마법사가 구현돼 있다. 이중 마법사는 최근 클래스 리부트로 전반적인 사냥 효율과 성능이 개선됐다. 여기에 총사가 추가되면서 원거리 공격수를 활용한 전략이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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