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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300층 무한의 탑 가이드

기사승인 2023.10.20  1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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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형 RPG 장르의 흥행 신화를 새롭게 쓰고 있는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9월, 월간 게임 매출 3위를 기록했다. 강세를 보이는 MMORPG 장르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방치형 게임치고 상당히 많은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일일 퀘스트 성격의 매일매일 수행하는 콘텐츠가 많아 지루함을 덜어주고, 영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재화를 제공하는 창구도 다수 존재한다.

그중 무한의 탑은 각 층을 지키는 적들을 쓰러뜨리면서 많은 층을 올라가는 것이 목적이다. 탑은 300층까지 존재하며, 층이 높아질수록 난도가 상승한다. 난도가 상승하는 대신 층마다 루비, 영웅 경험치, 금화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해 인기가 높은 콘텐츠다. 또한, 패배해도 페널티 없이 자유롭게 재도전할 수 있다.

무한의 탑에서 한계에 도전하라

무한의 탑에서는 자신이 구성한 덱의 전투력과 현재 층에 등장하는 상대덱의 등장 영웅 및 전투력을 확인할 수 있다. 상대보다 전투력이 떨어져도 다양한 영웅의 조합과 진형으로 이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무한의 탑이다.

층마다 다양한 영웅을 조합한 상대가 등장한다, 전투력 차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따라서 무한의 탑에서는 고정된 영웅과 진형이 아닌 다양한 영웅과 여러 진형을 사용하게 된다. 한 가지 패턴만 고수하면 탑을 올라가다 벽에 막히기 마련. 클리어가 어려운 층은 먼저 상대하는 영웅들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진형과 함께 덱의 약점을 파악해야 한다.

상대하는 영웅과 특성, 진형 등을 따져보자

예를 들어 상대 덱에 불사 버프를 가진 영웅이 있으면 대상에게 부여된 이로운 효과를 제거하는 영웅인 유리(유니크/기능형), 로로(레전드/기능형) 등을 덱에 포함해 대응한다. 디버프 영웅이 많을 때는 덱에 라니아(레전드/기능형)를 포함해 아군에게 기절, 수면, 마비, 넉백 면역을 부여할 수 있다.

불사 버프는 이로운 효과 제거로 잡을 수 있다

또한, 상대하는 덱 진형과 유사하게 구성하는 것도 전략이다. 영웅들이 뭉쳐있을 때는 마찬가지로 아군 영웅들도 최대한 밀접하게 붙여놓자. 반대로 각 영웅들이 멀찌감치 분산되었다면 영웅들의 간격을 넓게 넓게 배치함으로 클리어가 가능한 경우도 있다.

진형의 자유도는 정답이 없다

간혹 제인(유니크/근거리형) 같이 암살자 영웅이 기능형 영웅을 노리고 아군 진형 속으로 진입하는 경우도 있다. 대처가 미흡하면 후방에서부터 큰 타격을 입기 때문에 딜러를 기능형 영웅 옆에 배치하거나, 기능형 영웅의 라인을 당겨서 딜러나 탱커가 커버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자.

이처럼 무한의 탑에서는 상대하는 덱에 따라 카운터를 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웅과 진형을 활용한다. 따라서 여러 상황에 대처해 미리 프리셋을 만들어 놓고 상황에 따라 변경해 가며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편, 넷마블은 최근 영웅 레전드 등급과 신규 캐릭터 4종의 코스튬을 업데이트했다. 암살자 컨셉의 영웅 레전드 등급 '세일럼'과 '풍연', 유니크 등급 '칭타오'와 '링링', 엑스트라 등급 '강시 푸키’등 5종을 업데이트 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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