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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R 게임사도 빛낸 '도쿄게임쇼 2023', VR 전시 32만 명이 체험해

기사승인 2023.10.16  1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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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게임축제인 도쿄게임쇼 2023 가상현실(VR) 전시를 31만 9,967명이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난 13일, 도쿄게임쇼 2023 온라인 전시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행사는 총 787의 기업 및 단체가 부스를 꾸렸다. 오프라인 회장은 4년 만에 일본 치바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 전관을 사용했다. 이곳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패밀리 게임파크와 코스프레 에리어 등이 다시 운영됐다. 

한국 게임 개발사도 다양한 현지 부스를 통해 VR 신작을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에서 개발한 '블루프로토콜’은 반다이남코 부스에서 공개됐으며, 컴투스로커의 신작 '다크스워드: 배틀 이터니티'는 글로벌 VR 기업인 PICO의 부스를 통해 체험존을 마련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 도쿄 게임쇼 시연 현장. 지난 8월 29일, 출시된 가상현실(VR) 기반의 슈팅게임이며, 최신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했다. 

온라인을 통한 전시도 활발히 진행됐다. 스팀 특설 사이트 등의 온라인 기획과 VR 전시 등 온라인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온라인 행사는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한 공식 생방송은 총 시청 수가 2,240만회를 기록했다.

<사진> 컴투스로카, VR 게임‘다크스워드’도쿄게임쇼 부스 현장

3년 째 운영된 VR 행사장은 지난 8일까지 총 18일간 운영됐다. 올해는 스마트폰으로 접근성을 높여 유저에게 다가섰다. 이에 총 방문객 수는 31만 9,967명, 평균 체류시간 약 48분을 기록하는 등 새로운 전시 방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플랫폼으로 보면 VR 기기를 이용한 유저가 33.8%, PC 접속자 41.2%, 스마트폰 25%로 조사됐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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