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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P의 거짓’, 까다로운 엘리트 몬스터 상대하는 방법

기사승인 2023.10.10  16: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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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P의 거짓’이 한 차례 밸런스 패치를 진행했다. 게임 후반에 등장하는 강적들의 체력을 낮추고, 일부 보스의 방어도를 깎는 등 전반적인 난이도 하향이 골자다. 이는 10챕터 이후에 등장하는 엘리트 몬스터가 지나치게 강하다는 유저 피드백을 받아들인 조치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2회차 혹은 3회차 구간은 여전히 엘리트 몬스터를 상대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자주 마주치는 적이 아니라서 공격 패턴이나 퍼펙트 가드 타이밍이 헷갈리기 때문이다. 이런 몬스터를 처치하는 데 애를 먹는 유저를 위해 놓치기 쉬운 상대법 몇 가지를 정리해봤다.

퍼펫 스트링을 쓰면 전투 난이도가 크게 낮아진다

엘리트 몬스터를 상대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리전 암 퍼펫 스트링을 쓰는 것이다. 이 리전 암을 3단계까지 강화하면 적에게 다가가 점프 공격을 하는 도약 연계를 쓸 수 있다. 이 공격은 낙하 공격 판정이라 엘리트 몬스터에게 높은 경직치를 준다. 대검이나 도검, 둔기를 쓴다면, 적을 만난 순간 도약 공격으로 적을 쓰러뜨린 뒤에 강공격을 끝까지 모아서 때리면 쉽게 그로기 상태를 유도할 수 있다. 

퍼펫 스트링은 경직치가 높은 대검 계열과 궁합이 좋다

이때 주의할 점은 적의 공격을 피하는 것이다. 퍼펫 스트링으로 적을 끌거나, 다가설 때에는 무적 판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주위의 다른 몬스터가 있거나, 슈퍼 아머를 가진 몬스터의 반격에 쉽게 노출된다. 공격을 받으면 당연히 도약 연계가 캔슬된다. 따라서 적과 적당한 거리를 벌리거나, 공격을 한번 막거나 피한 뒤에 퍼펫 스트링을 쓰는 게 안전한 사용법이다. 

가드 상태의 방패 인형은 철의 왼팔 공격으로 그로기 상태가 된다

만국박람회 챕터에 배치된 방패 인형은 퍼펫 스트링 연계가 되지 않는다. 이때는 기본 리전 암인 철의 왼팔 공격을 쓰는 게 좋다.  방패 인형의 가드를 뚫고 대미지를 주는 것은 물론, 추가 공격 기회를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지스 리전 암을 전개한 상태에서 막기 버튼을 연타하는 것 만으로 퍼펙트 가드가 쉬워진다

보다 안정적인 공략을 원한다면 이지스 리전 암을 쓰자. 이지스는 방패처럼 쓸 수 있다. 이지스를 전개한 뒤 막기 버튼을 연타하면 생각보다 쉽게 퍼펙트 가드 판정이 나온다. 퍼펙트 가드에 실패해도 이지스로 공격을 막을 수 있다. 이 방법은 보스 몬스터를 상대할 때도 유용하니 퍼펙트 가드에 자신이 없다면 써보자. 단, 이지스가 완전히 펼쳐지는 데 시간이 필요해 일반 가드보다 빨리 써야 한다는 점만 주의하자.

이지스 리전 암을 쓰면 완성된 자 락사시아 2페이즈가 쉬워진다

몬스터 타입에 따른 적대 관계를 쓰는 방법도 있다. ‘P의 거짓’은 인간, 카커스, 인형 몬스터가 나오고, 서로 적대하도록 설계됐다. 후반 챕터에는 세 가지 타입이 번갈아가며 나오는 구간이 많다. 특히, 챕터 11에서 나오는 광대 인형 구간은 카커스 몬스터 3개체로 쉽게 빈사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추가로 적의 시선이 분산된 틈에 연마석이나 속성 공격 무기 강공격으로 그로기 상태를 만들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자.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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