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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콘텐츠 확장, 어종과 즐길 거리 늘린다

기사승인 2023.10.10  1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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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데이브 더 다이버’가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넥슨은 지난 6일, 10월 개발자 인터뷰 영상으로 ‘데이브 더 다이버’에 추가될 콘텐츠를 소개했다.

<사진> 왼쪽부터 넥슨 민트로켓 황재호 디렉터, 우찬희 디자이너

‘데이버 더 다이브’는 넥슨의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이 출시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다양한 미니게임을 엮은 신선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유저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소규모 게임인데도 글로벌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하며, 넥슨이 추구하는 리틀 게임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넥슨에서 최초로 스팀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얼리 액세스부터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유지했으며, 스팀 글로벌 매출 1위에 올랐다. 특히 메타크리틱 평점 90점을 확보하며, 국내 최초 'MUST PLAY' 배지를 획득했다. 

이번 영상은 넥슨 민트로켓 황재호 디렉터와 우찬희 디자이너가 신규 콘텐츠의 개발 의도와 내용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마련됐다. 가장 먼저 발표된 소식은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오는 26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편의성과 시스템 최적화, 신규 콘텐츠가 포함된 상태로 즐길 수 있다. 

10월 업데이트는 새로운 미션부터 어종, 시스템 등 전반적인 콘텐츠 보강에 목적을 뒀다. 빙하 지역에 새로운 미션이 추가되는 게 대표적이다. 황재호 디렉터는 빙하 지역은 메인 스토리 중심으로 진행돼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며. 업데이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신규 어종으로 랍스터와 게 등 갑각류 어종이 추가된다고 발표됐다. 랍스터와 게는 작살이나 총기로 잡을 수 없고, 통발 시스템으로 채집하는 방식으로 얻을 수 있다. 야간 경영 파트에도 랍스터를 쓴 파티 이벤트도 추가된다고 한다. 이밖에 야간에만 나오는 물고기를 보강하고, 시간대에 따른 차별화를 꾀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은 농장 자동화다. 손질이나 수확 등 번거로운 절차가 줄어드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NPC가 농장을 대신 운영하는 방식으로, 유저는 창고에 쌓인 수확물을 언제든지 꺼낼 수 있다. 단, 보관된 물품 수량은 제한이 걸려, 주기적인 방문이 필수다. 

이밖에도 수집 콘텐츠인 마린카 보상을 추가하고, 강력한 보스가 새롭게 등장한다. 특수손님으로 방랑 상인이 추가되고, 희귀한 아이템을 얻을 기회도 늘어난다. 편의성 개편은 양식장 사육 어종 증가. 일부 어종의 밸런스 패치 등이 예고됐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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