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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베일드 엑스퍼트', 정규 시즌과 신규 요원 이스터가 온다

기사승인 2023.10.05  19: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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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슈팅게임 ‘베일드 엑스퍼트’가 정규 시즌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넥슨은 5일, 온라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열고 정규 시즌 콘텐츠, 신규 캐릭터, 맵, 배틀패스 시스템 등을 공개했다.

<사진> 정규 시즌 콘텐츠를 소개한 넥슨게임즈 김명현 총괄 디렉터

이날 방송은 넥슨게임즈 김명현 총괄 디렉터와 정동일 리드 게임 디자이너가 참여해 콘텐츠를 하나씩 소개했다. 먼저, 오는 12일에 첫 스테이지(시즌) 업데이트 오퍼레이션1 코드네임: EZ가 운영된다. 신규 요원(캐릭터) 이스터와 영식의 이야기가 핵심 콘텐츠다.

<사진> 넥슨게임즈 정동일 리드 게임 디자이너는 신규 요원 이스터를 직접 플레이하며 특징을 설명했다

이스터는 기계로 된 다리로 빠른 움직임을 구사하는 캐릭터다. 짧은 거리를 빠르게 이동해 적을 처치하는 횡베기를 쓸 수 있다. 캐릭터 감지 아이템 스캔에 노출되는 시간이 50% 줄어들고, 체력이 20% 미만인 적 위치를 파악하는 고유 특전도 보유한다. 근거리 전투에 특화된 일종의 암살자 플레이가 가능한 캐릭터인 셈이다.

새로운 시즌에 맞춰 비바 스테이션 맵을 오픈한다.  거대한 기차역과 건물이 특징인 지역이다. 기차 선로에서 역으로 이어지는 이동 동선에서 다양한 형태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선로 구역은 노출된 공간이 많아 빠른 이동이 중요하다. 이 맵은 캐주얼 폭파 모드와 폭파 모드에서만 나온다.

정규 시즌과 함께 배틀패스 시스템이 도입된다. 플레이 횟수와 결과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리워드 시스템이다. 첫 시즌 패스는 모든 유저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핵심 보상은 캐릭터 및 총기 스킨이다. 첫 배틀패스에는 신규 요원 이스터 선택권도 포함됐다. 정동일 리드 게임 디자이너는 다양한 처형 모션을 유저가 선택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배틀패스 보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라운드 획득 재화 변경으로 전략성을 높이는 개선 사항도 업데이트에 포함된다. 캐주얼, 경쟁 공격과 수비 지급 재화는 모든 라운드 2,500으로 통일한다. 경쟁전에서 무승부가 나지 않도록 승부 결정전을 유저 투표로 진행할 수 있도록 바꾼다.

오는 12월까지 이어질 단기 로드맵도 소개됐다. 빠른 매칭과 플레이를 위해 팀 데스매치 모드를 개편하고, 전용 맵을 출시한다. 새로운 즐길 거리인 점령전도 추가한다. 더 많은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레나 시스템과 2차 공식 e스포츠 대회도 해당 기간에 운영될 예정이다. 

김명현 총괄 디렉터는 “이번 정규 시즌 업데이트는 게임을 계속 플레이할 동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했다”라며 “안정적이고 공정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불법 프로그램 탐지 환경도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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