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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W’, 반복 플레이 수고 덜어줄 스케줄 기능 추가

기사승인 2023.10.05  16: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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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W’가 반복 플레이 수고를 덜어주는 스케줄 시스템을 추가했다. 선택한 캐릭터가 정해진 설정에 맞춰 사냥과 던전을 알아서 진행하는 플레이 서포트 모드다. 이 시스템은 지난 4일, 7개 클래스의 스페셜 어택 스펠과 함께 추가됐다.

스케줄 기능은 캐릭터 레벨 50이상만 사용할 수 있다. 메인 메뉴에 스케줄을 선택한 뒤, 원하는 필드나 던전 사냥터를 등록하는 식으로 쓰면 된다. 인장 퀘스트도 된다. 게시판 보기에서 수행 리스트를 확인하는 식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다만 사용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캐릭터가 죽거나 자동사냥을 종료하는 등 다양한 조건을 통해 기능이 중단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교적 안전한 사냥터를 고르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 물론, 설정 탭에서 자동 복구와 정비 여부를 고를 수 있다. 사냥터에 따라 지불하는 비용도 달라지니 적절한 사냥터를 고르는 것도 필수다.

스케줄 모드는 기본적으로 5개를 등록할 수 있다. 이용 시간제한은 5시간이다. 실버 이상의 패스 혜택을 사용 중이라면 이용 시간과 스케줄이 2배씩 늘어나 최대 10시간과 10개 스케줄을 지정할 수 있다. 또, 스케줄을 정할 때 사냥터 별로 체류 시간을 지정하는 식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오만의 탑과 같이 입장 재료가 필요한 지역도 설정 대상에 포함된다.

편의 기능을 쓰면 스케줄 모드를 더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사망 시 스케쥴 유지 기능은 무료 복구 3회까지 설정을 유지하는 기능이다. 이밖에 획득한 아이템을 융해하거나 물약을 채울 수 있다. 재료 아이템을 창고로 옮기는 기능도 지원한다. 설정한 스케줄은 세트로 저장하고 불러오는 프리셋 기능을 제공해 요일별로 다른 사냥터 선택 등에 쓸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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