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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 출시 초반 성과 '성공적'

기사승인 2023.10.04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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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드게임즈의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트릭컬 리바이브’가 성공적인 초반 출시 성적을 냈다.

에피드게임즈의 ‘트릭컬’은 폴빠 작가의 스토리에 인기 원화 작가인 디얍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 그리고 작곡가 와락의 BGM 등으로 화제가 된 게임이다. 정확히 2년 전인 2021년 9월 27일 출시했다.

하지만 출시 시간 지연과 구글 계정 오류로 인한 결제 거부 현상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자 2시간 만에 출시를 철회하고, 추가 개발 뒤 출시를 공언한 바 있다. 그리고 그렇게 다시 만들어진 ‘트릭컬 리바이브’는 2년이 지난 시점인 지난 9월 27일 출시했다. 

일단 업계에서는 기대를 모았다. 2년 간 꾸준히 게임의 개발 소식을 접하며 유저들과의 끈을 놓지 않았고, 그에 부응하며 유저들은 기다려줬다. 그리고 사전예약자가 4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이후 최고 매출 순위는 구글 플래이스토어 20위, 애플 앱스토어 29위였고, 출시 1주일차인 4일 현재 기준으로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24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순위는 다른 서브컬쳐 게임인 ‘승리의 여신:니케’나 ‘블루 아카이브’, ‘에픽세븐’보다 높은 수치다. 그리고 서비스 중인 서브컬쳐 게임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유저들은 이 게임의 매력으로 오토체스 스타일의 전투에서 즐기는 전략성,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의 볼을 당기는 재미를 꼽고 있다. 여기에 특이한 세계관과 스토리도 유저들의 플레이를 이끌고 있다.

다만 출시 초반에 일부 문제가 발생하고 문제가 지적되며 유저들의 불만을 야기케 했다. 이에 보드 시스템 관문의 재화 요구량을 낮추고, 연성 카드의 수급과 사용 불편 개선에 즉시 나서는 등 빠른 조치에 나서고 있다.

그러면서 소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이 이어지며 구글 스토어 평점도 4.3점이라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개발진은 향후에도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에피드게임즈의 관계자는 “부족함을 통감하고 있다. 사랑해 주신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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