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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레스', 인터서버 개편 및 서버 이전 준비

기사승인 2023.09.19  06: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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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가 세 번째 개발자 노트를 발표했다.

세컨드다이브의 반승철 대표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현재 개발팀이 집중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전했다. 우선, 멀티 콘텐츠들의 인터서버 기반 확장을 통해 유저 간 상호작용의 확대를 꾀한다. 

또한, 자동 전투 메커니즘 및 스킬 디자인 등 플레이 편의성 개선과 필드 네임드/보스 등 주요 PVE 콘텐츠의 보상 기회 확대 등 크게 3가지 안건에 대해 언급했다.

인터서버 콘텐츠 증명의 전장은 시련의 전장과 증명의 전장으로 개편된다. 시련의 전장은 50레벨 이상 진입 가능한 공간으로, 같은 월드의 다른 서버 유저와 협동해 특수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전장이다.

증명의 전장은 기존과 같이 100위 내 랭커만 진입할 수 있다. 특수 몬스터는 총 13마리에서 10마리로 줄이고, 특수 몬스터를 비롯한 일반 몬스터의 보상을 상향한다. 인터서버 증명의 전장이 시련의 전장으로 분리됨에 따라 인터서버 콘텐츠를 더 많은 유저가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 전투 시의 스킬 사용과 연계 스킬 디자인은 개발팀에서 합리적이지 않은 부분을 발견하면서 이른 시일 내에 개선을 약속했다. 유저 사이에서도 몇 차례 불만이 제기됐던 문제로서, 엔지니어의 엔빌로핑 파이어는 스킬 등급이 높으나 특정 상황에서 효율이 높지 못해 다음 주 패치를 통해 개선된다.

자동 전투에서 연계 스킬 사용이나 엔지니어의 드래곤 라이징과 같은 도약 스킬이 플레이에 있어 불편함을 주는 부분도 개선된다. 또한, 발화, 오염 등 원소 상태 이상 효율 개선도 함께 개선될 전망이다.

많은 의견이 제시된 필드 보스 및 필드 네임드 보스의 드랍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개발팀은 최대한 공평한 드랍율을 적용하고 싶지만, 유저 간 성장치와 기여도가 다르기에 보편적인 룰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움을 인정했다.

대신 모두가 시간을 들여 콘텐츠에 참가하고 있기에 향후 필드 네임드 사냥에 여러 번 참여하면 해당 몬스터를 개별로 소환해 보상을 획득할 방안을 검토 중이다. 끝으로 '아레스'의 첫 서버 이전은 오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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