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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레스', 성물과 모듈로 캐릭터 스펙업하기

기사승인 2023.09.18  0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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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가 최근 출시 50일을 맞으며 순항 중이다. 국내 유저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SF 세계관은 기우에 불과한 듯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선전 중이다.

'아레스'는 기존에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와 세계관에서 탈피한 게임이다. 과감하게 도전한 SF 세계관의 장점을 다양한 콘텐츠로 잘 살렸다는 평가다. 특히, 캐릭터가 착용하는 장비 중 성물과 모듈은 '아레스'의 세계관적 특징을 잘 말해주는 요소다.

성물은 알파, 베타, 감마 등 3가지로 나뉜다. 총 3개의 성물을 장착할 수 있으며, 사냥에서 드랍으로 얻는 것은 대부분 B, C등급으로 성능이 그다지 좋지 않다. 따라서, 제작을 통해 좋은 성물을 제작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알파, 베타, 감마 성물을 장착할 수 있다

성물을 제작하면 사냥에서 드랍으로 얻은 성물과 같은 등급이라 하더라도 해당 성물과는 다르게 랜덤 특수 효과가 붙게 된다. B등급 성물 제작 시 랜덤 특수 효과 1개가 붙고, A등급 성물 제작 시에는 랜덤 특수 효과 1개와 랜덤 옵션 1개가 붙는다. S등급은 A등급에 붙는 두 가지 효과와 동일하지만, 랜덤 옵션의 발생 개수가 2개다.

제작 시 등급에 따라 붙는 옵션이 다르다

랜덤 특수 효과는 발동 조건이 붙거나 착용만 해도 능력치가 적용되는 두 종류로 나뉜다. <통찰자의 공격>은 회피 성공 시 7초 동안 물리 공격력이 4% 증가하고, <학살자의 관통>은 노말 몬스터 처치 시 7초 동안 방어 관통이 15% 증가하는데 이런 성물은 발동 조건이 붙고, 60초의 쿨타임을 가진다. 반면 나머지 성물은 착용과 함께 피해와 저항 등 여러 능력치 향상 효과가 바로 적용된다.

(좌측)발동 조건이 붙는 성물과 (우측)착용시 바로 효과가 적용되는 성물

모듈은 3막 1장, 1. 탈로스의 반격을 완료해야 오픈한다. 모듈은 제작할 수 없고, 사냥 혹은 거래소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다. 모듈은 공격, 방어, 생존으로 종류가 나뉘며 50레벨에 두 번째 모듈, 60레벨에 세 번째 모듈이 개방되면서 총 9개의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모듈은 등급과 이름이 같아도 랜덤 옵션이 모두 다르다. 따라서, 현재 착용 중인 슈트에 적합한 모듈을 착용하도록 하자. 모듈 매치 효과를 위해서는 50레벨에 개방되는 두 번째 모듈에 첫 번째 모듈과 같은 이름의 모듈을 착용하면 된다. 등급은 상관없이 이름이 같아야 매치 효과가 적용되어 추가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50, 60 레벨에 두, 세 번째 모듈이 개방된다

또한, 성물과 모듈 모두 강화가 가능하다. 성물 강화에는 알파/베타/감마 성물 강화칩이 사용되고, 안정 강화는 4단계까지 지원한다. 모듈 강화에는 모듈 강화칩이 사용되며, 마찬가지로 4단계까지 안전 강화가 가능하므로 전투력 향상을 위해서는 강화를 반드시 해놓자.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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