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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 발표

기사승인 2023.09.13  16: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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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고,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했다.

우선, 9월 26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렐름 던전 '불명의 전장'이 추가된다. 55레벨부터 70레벨 구간의 렐름 던전으로서, 이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컬렉션 아이템도 함께 업데이트된다.

이어 신규 콘텐츠 '팔로스의 샘물'이 등장한다. 거래할 수 있는 장비 아이템에서 추출한 재료를 모아 원하는 등급, 부위, 강화 단계의 장비 획득을 시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장비 아이템의 가치 보장과 공급이 부족한 하위 지역 컬렉션의 장비 수급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사진> 아키에이지 워

또한, 무역 시스템이 개편되어 12시간, 24시간 무역 항로가 추가된다. 무역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통해 일부 컬렉션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무역선의 등급과 착용 장비에 따라 획득 확률이 증가한다.

최근 추가된 직업인 총사를 제외한 모든 직업에 기존 기술을 강화해 주는 영웅 등급 패시브 스킬도 추가된다. 덕분에 각 직업의 주요 기술이 한층 강화되어 활용도가 높아질 예정이다. 총사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제외된 대신 10월 업데이트에서 신규 영웅 기술이 추가된다.

9월 26일 이후의 하반기 업데이트 항목에서 주목할 만한 사항은 직업 밸런스 조정이다. 밸런스 조정은 직업에 따라 사용 기술을 추가하고, 기존 기술들을 조정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아울러 직업별로 PVE와 PVP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 및 역할을 강화하여 직업마다 사냥 방식에도 변화를 줄 예정이다.

렐름 던전에서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을 장착해 캐릭터 능력치를 강화하는 '초승달'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신규 전리품의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더 많은 유저가 상위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길드 시스템도 하반기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대규모 전투에서 새로운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 길드 기술 주문서를 비롯해 길드가 획득한 아이템을 편하게 분배할 수 있는 길드 거래소, 길드가 획득한 전리품을 보관할 수 있는 길드 창고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각 서버의 상위 길드들이 모여 경합을 펼치는 신규 렐름 던전도 준비 중이다. 승패에 따라 해당 서버의 유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던전이 활성화되는 등 여러 혜택이 제공된다.

<사진> 아키에이지 워

장용권 기자 press@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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