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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정글 ‘니달리’ 쿼드라킬, LOL 한국대표팀 베트남 상대로 2 대 0 승리

기사승인 2023.09.11  21: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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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한국 대표팀이 평가전에서 베트남 대표팀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 대 0으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 대표팀은 탑 레넥톤과 정글 니달리 조합으로 17분 만에 상대를 찢었다. ‘카나비’ 서진혁 선수는 니달리로 쿼드라킬도 기록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한국 대표팀은 11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베트남 대표팀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렀다. 1세트를 무난하게 승리한 한국팀은 2세트 챔피언 선택/금지 단계에서 탑 레넥톤과 정글 니달리라는, 자신감이 넘치는 조합을 선보였다. 베트남은 정글 녹턴으로 변수를 만들어 보려는 조합을 보여줬다.

한국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탑 레넥톤과 정글 니달리 조합으로 2킬을 거뒀다. 그리고 바텀(하단)에서도 1킬을 추가하며 5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킬 스코어 3 대 0을 만들었다. 그리고 ‘카나비’ 서진혁 선수는 또 다시 탑으로 가서 1킬을 추가하며, 6분 만에 3킬을 올렸다. 이후에도 ‘카나비’ 서진혁 선수는 2킬을 추가했다. 결국 베트남 정글 녹턴이 궁극기를 배우기도 전에, 한국 정글 니달리는 5킬을 올렸다.

기세를 올린 한국은 계속 상대를 찍어눌렀다. 탑에서 벌어진 교전에서는 ‘제우스’ 최우제 선수의 레넥톤이 3킬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경기 9분 만에 킬 스코어는 10 대 2로 벌어졌고, 전체 골드 차이는 5천 정도로 벌어졌다. ‘카나비’ 서진혁 선수의 니달리는 12분 만에 7킬, 14분 만에 11킬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선보였다. 그리고 15분 만에 킬 스코어는 21(한국) 대 4(베트남), 전체 골드는 1만 4천이 벌어졌다. 그리고 ‘카나비’ 서진혁 선수의 니달리는 쿼드라킬(교전 중 4연속 킬)을 달성했다.

승기를 잡은 한국은 계속 전진했고, 베트남은 말 그대로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결국 17분 38초 만에 한국이 승리를 거뒀다. 킬 스코어는 27 대 4, 전체 골드는 1만 8천 정도 차이가 났다. 한국은 단 한개의 타워도 파괴되지 않는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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