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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전앤파이터’ 200만 중국 유저와 7시간 마라톤 소통

기사승인 2023.09.11  14: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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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40만 중국 유저와 만났다. 밀린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약 7시간 마라톤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됐다. 신규 업데이트 발표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 쇼케이스다. 현장에는 중국 유저 70명이 참가했다. 온라인 생방송은 최대 동시 시청 40만 명, 누적 시청 200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 신규 콘텐츠를 중국 유저에게 발표 중인 네오플 이원만 총괄 디렉터(오른쪽)와 홍진혁 디렉터

넥슨과 네오플은 올해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유저와 접점을 늘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생방송 ‘아라드주민센터’를 진행 중이다. 게임 속 다양한 이슈들을 직원과 함께 살펴보는 방송이다. 

지난 8월 4일에는 ‘던파로온 : 仙(선)’을 진행하고, 신규 지역인 선계를 자세히 소개했다. 당시 현장에는 특정 기준을 만족한 유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국 유저와 소통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피드백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네오플 홍진혁 디렉터와 함께, 이원만 총괄 디렉터가 참석해 환영받았다.

현지 발표는 선계 지역이 출시되기 전까지 운영 계획을 위주로 발표됐다. 중국 서비스는 한국 서비스와 약 6개월 이상의 시간 차이를 두고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주간 던전인 코드네임: 게이볼그와 미지의 숲등이 하반기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새로운 액션 시스템이 더해진 악몽회랑과 미니게임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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